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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2010-08-15
@cheleesb1,468 days
비(B)정통 편향
FollowersFollowingTweetsListsFavorites
160,19997,20259,0562451,718
We found 196 favorite tweets.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노동자는 자기가 만든 것을 다시 사기 위해 평생 일해야 한다. 노동은 신성한 것이니 열심히 하라고 등 두드려 준 자들은 적게 일하고 가장 많이 가져간다. 그 소수가 다수의 빈곤을 만든다. (김선우)
10h               
2
4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우리는 물어야 한다. “내가 죽도록 일한 시간을 훔쳐가는 자는 누구인가?” 이 질문과 함께 ‘나의 시간’을 회복할 수 있는 다른 조건의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김선우)
10h               
1
5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생계를 위한 4시간의 노동과 4시간의 지적 활동, 그리고 4시간의 친교의 시간이면 완벽한 하루가 된다. (스콧 니어링)
10h               
5
3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우리가 일해서 내는 세금은 ‘인간의 품격’을 위해 쓰여야 옳다. 어떤 예산보다 더 비중 있게 다뤄져야 한다. (김선우)
10h               
1
1
민중언론참세상, ChamSeSang @newscham
이슬람국가(IS), 미제국이 낳은 성전주의자 [해외] 미국이 초래한 이슬람 근본주의, 유럽의 파시즘과 같은 현대의 현상 #참세상 newscham.net/news/view.php?…
23h               
5
8
Kim ho @gomdolgoon
늦여름 꿉꿉함을 한 방에 날려주는 아이슬란드 풍경이 가득한 엄유정 작가님 전시 다녀왔다. 문래동 아티스트 스페이스 런 413에서 회화를, 문래 예술 공장에서 애니메이션과 실제 풍경을 담은 비디오를 볼 수 있음! pic.twitter.com/R3oLkHZsA0
1d               
61
30
비독 @bidokyy
한눈으로 보는 세월호 대화창 pic.twitter.com/onCPcLzCsR
1d               
397
3,381
김산쵸 @_KimSancho_
   일
  하    어  어 
 기   어     어
싫   어  엉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어
1d               
259
1,132
허핑턴포스트코리아 @HuffPostKorea
20대에 톨스토이를 읽어야 하는 이유 5가지 : 톨스토이의 삶도 계획한 대로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조금은 위안이 될 것이다. huff.to/1BB5nZ9 pic.twitter.com/CjXRF2UGG1
2d               
118
44
KT&G 상상마당 시네마 @csangsangmadang
<한공주> 천우희, <족구왕> 안재홍, <셔틀콕> 이주승.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배우들이 만난 웹드라마 <출중한 여자> 8/25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pic.twitter.com/Vk840fdMfy
2d               
36
81
구혜선 @Koohyesun119
<다우더>예고편 작업을 마쳤습다.ㅎ pic.twitter.com/5uDBmLv2vq
2d               
353
147
λ @sairion
힙스터들이 힙스터라는 단어를 말할때는 약간 터 쯤에 힘이 빠지는 그런게 있는 듯.
2d               
2
1
비정상도넛 @doughnutisgood
기욤: 나도 한국인이 다 된 것 같다. 가끔 뉴스에 북한의 도발에 관련된 보도를 봐도 아무렇지도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 한국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d               
148
1,998
빵가게제빵사 @reattackingbake
j,k. 깁슨, <타자를 위한 경제는 있다- 타자들과 공존하기 위한 경제 탈환 프로젝트> aladin.co.kr/shop/wproduct.… "자본주의를 대체할 다양한 대안경제 형태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주고 여러 가지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해주는 책."
2d               
12
5
esti @Tella602Nu
책이 좋아 작가의 인생에 관심을 갖는 것은 푸아그라가 좋아 오리에 관심을 갖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마가렛 애트우드
2d               
37
44
빵가게제빵사 @reattackingbake
김은령, <포스트휴머니즘의 미학- 예술과 기술 사이> aladin.co.kr/shop/wproduct.… "뉴미디어 환경, 바이오테크놀로지의 혁신 등이 추동한 미적 감수성과 그 실천의 변화상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고찰한다" 라는 소개. 그린비.
2d               
10
2
빵가게제빵사 @reattackingbake
오랜만이네요. 알렉스 캘리니코스, <포스트모더니즘- 마르크스주의의 비판> aladin.co.kr/shop/wproduct.… "이 책은 철학과 사회이론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포스트모더니즘 담론의 주요 주장들을 하나하나 비판할 뿐 아니라 역사적으로 살펴본다."
2d               
13
6
Jiyoung Lee @zizizi99
당신도 무중력 체험 비행을 할 수 있다. 2015년 1월 17일과 18일, 대전과 부산에서 2시간 동안 ZeroG 여행 가능. 가장 싼 파티존 입장권은 289만 9천원. evasion.co.kr/zerogravity/ap… pic.twitter.com/XfeULBjkot
2d in reply to zizizi99               
22
26
Aerycrow @Aerycrow
지성이 야유받고 멸시당하고 조롱받는 사회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중 하나가 멍청함을 용기로 포장하는 일인 것 같다.
3d               
36
7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arcraft_KR
현가x데더 님의 드레노어 월드 프리미어 후기 만화를 소개합니다!
blog.naver.com/hynthe/2200931… pic.twitter.com/TUhMHrY67K
3d               
3
19
꽃향 @nicheinmo
[오마이/사진] 단원고 유민이 아빠 김영오씨 단식 36일째. 왼쪽이 첫날인 7월 14일, 오른쪽은 36일째인 오늘(8월 18일) 오후의 모습입니다. [사진 더보기] omn.kr/9w4a pic.twitter.com/Aoh0CCz45Y
4d               
18
151
한규동 @Han_Kyudong
이게 대체 무슨 털색이얔ㅋㅋ 해녀인가.. pic.twitter.com/v1nTvrMk7O
4d               
528
2,817
@vonlooc
6. 늘 어느 정도는 작은 단위의 동전을 챙겨 둡시다. 유럽 화장실은 거의 유료고, 대부분의 경우 관리인이 상주함(그래서 대부분, 비록 낡았더라도 깨끗함). 거의 지폐 안 받음. 마트가 아닌 한 가게에서도 동전을 충분히 준비해 놓지 않는 경우가 많음.
4d in reply to vonlooc               
117
106
@vonlooc
또 생각났다
5. 비유로존 갈 때, 급한 게 아니면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건 자제할 것. 아무리 좋은 조건의 환전소여도, 수수료로 떼는 금액 때문에 시티은행 등의 ATM에서 뽑는 것만 못함.
4d in reply to vonlooc               
117
103
Dit @618116_kr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본 것중 가장 꿀팁은 달리기 할 때는 왼발을 내딛을 때만 호흡하라는 거였다. 간의 위치 때문에 이러면 오래 달려도 옆구리가 안 땡김.
4d               
2,996
3,221
@vonlooc
두어 시간에 걸쳐 그 구역의 중요한 것들을 보여주고 설명해줌. 한국어로 번역된 정보보다, 현지에서 직접 듣는 게 더더 재밌고 알참. 투어 끝난 후에는 자기가 도움이 되었던 만큼만 팁 형식으로 가이드에게 돈을 주면 됨. 이런 사람들은 거의 공식 가이드.
4d in reply to vonlooc               
131
135
@vonlooc
4. 잘 모르는 동네에 갈 때는, 혹은 잘 아는 곳이라도. 현지 가이드 투어에 참여할 것. 유럽 각지에는 즉석에서 사람 모아 출발하는 프리 워킹투어가 매우 많음. 현지인들이기 때문에 영어도 어려운 수준이 아님. 알아들을 만함. 하루종일 하는 게 아니라
4d in reply to vonlooc               
174
192
@vonlooc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것.
1. 구글맵은 빛과 소금
2. 와이파이에 고통받지 말고 국가마다 현지 유심을 구매. 안비쌈.
3. 인포에서 주는 종이 지도 하나쯤은 꼭 챙길 것. 구글맵은 빛과 소금이지만 유럽 3G는 믿으면 안됨
4d               
980
1,197
보쿠리코 @bokuriko
손예진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가제) 캐스팅 확정. 국회입성이라는 행복한 미래를 목전에 둔 정치인 부부가 선거기간 동안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릴러.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각본 및 연출. 9월 크랭크인, 내년 개봉 예정.
4d               
28
63
잉여킹(29, 구름과자매니아) @For_hugU
페루 @FortheHistory pic.twitter.com/FbQcQpMtQU
4d               
2
1
de_comma @de_comma
간디가 말한 7가지 악덕이 새삼 이 사회를 두고 한 말인 것처럼 느껴진다. 철학 없는 정치 / 도덕 없는 경제 / 노동 없는 부 / 인격 없는 교육 / 인간성 없는 과학 / 윤리 없는 쾌락 / 헌신 없는 종교.
4d               
242
267
emptydream @emptydream
이 사회는 내가 죽을 때까지도 안 되겠다 생각한 게,
유럽인들 퇴근 빨리하고 가게도 문 닫고 잘 쉰다하면, 걔네는 잘 사니까.
동남아인들도 적당히 하루치 팔면 장사 접고 집에 가서 쉰다하면, 그러니까 걔네가 못살지 하고.
ㅅㅂ그래 너는 일하다 죽어라
4d               
145
1,185
haecheon @ecri11
생각해보니, K-저씨 K-줌마 등 온갖 K-밈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선구적 저서는 진샘의 <호모 코레아니쿠스>.
5d               
90
28
육초 유머 영상 @6sec_fun_video
유명인 마x오씨의 인성;;;; pic.twitter.com/wE4v4YUjtz
6d               
510
1,790
IMDB 트리비아 봇 @trivia_k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웨스 앤더슨이 무슈 구스타브 역으로 처음 선택한 배우는 조니 뎁이었다. goo.gl/dl87jF
6d               
4
9
백묵 @100muk
우리가 스스로 고민하지 않는다면 교황은 마이클 잭슨일 뿐이다. - 장정일.
6d               
28
63
서울 사는 김 서방 @V4K
"올바른 정신적 가치와 문화를 짓누르는 물질주의의 유혹에 맞서, 그리고 이기주의와 분열을 일으키는 무한경쟁의 사조에 맞서 싸우길 빈다. 새로운 형태의 가난을 만들어 내고 노동자들을 소외시키는 비인간적인 경제모델들을 거부하길 빈다." ㅡ 프란치스코 교황
6d               
84
79
soy kim @soy_alice
데이트
김꽃비김간장 pic.twitter.com/lmyW7de3oH
6d               
7
9
백묵 @100muk
과거에는 유리컵에 물이 가득 차면 흘러넘쳐 가난한 사람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간다는 약속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컵이 가득 차자 그것은 마술처럼 더 커져버렸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는다. - 교황 프란치스코.
7d               
111
463
Kim9 @hwkim_9
학부모들의 출근시간을 건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학생들의 등교시간을 늦출 수 없다는 지점에서 한국 저출산 문제의 모든 근원이 '기업문화' 에 있다는 점이 비로소 드러나는 듯.
7d               
180
1,084
바갈라딘 @sherpa21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디지털 사상가 니콜라스 카 신작 <유리 감옥> aladin.kr/p/abTDy "이 책은 전화기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조너선 사프란 포어) pic.twitter.com/FPdFs3TUws
7d               
13
2
최규석 @mokwa77
뜬금없지만 국토에 수십만년 전의 구석기 유적이 있는지 없는지가 왜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인식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어차피 4만년 이전 유적의 주인은 우리랑 종이 다르고 거칠게 보자면 이후 이주한 우리의 직계 조상에게 멸종당한 종일 가능성이 높은데.
7d               
10
29
sanguk @u65ed
Om/One 공중부양 스피커 omone.com/om-one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자석으로 공중에 떠있기 때문에 바닥으로 흡수되는 소리가 없어 선명하다고. 디스코볼 버전도 있으며 펀딩 완료. $179 pic.twitter.com/RacvaCf76d
7d               
287
508
Literature & Books @Lit_Books
Sweet dreams are made of books.

Happy Thursday, readers! pic.twitter.com/nuRcDPkzDr
7d               
99
73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IMF 직후 등장한 한국영화들이 굴욕이라는 비극적 정조를 띤다면 이후 등장한 영화들은 자긍심을 신화적 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상상적 놀이를 통해 표현. 후자의 자긍심(상상적 대리만족)은 신화적 과거로의 회귀를 통해서만 가능하기에 전자와 다르지 않다.
8d               
9
9
Pillöw @JH_ouse
이쯤에서 유병재의 명언이 뙇! 보고 간다. pic.twitter.com/Q4raoMqfIR
8d               
559
2,391
『하날엔☆。 @hanalen_
"아이들의 수면권 보장을 원한다! 게임 셧다운제!!!" / "아이의 수면권을 보장하기 위해 등교를 9시로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등교가 9시라니!"
8d               
25
619
SŭngHae @__ssui
@__ssui pic.twitter.com/FLLZbUdZTq
9d in reply to __ssui               
1
3
SŭngHae @__ssui
우울하니까 귀여운거나 무방비하게 티비를 보다가 심쿵한 황제콧수염원숭이 좀 봐줘. 독일황제를 닮았다구 이름이 황제타마린. 원숭이는 별루 안좋아하는데 얜 넘 카와이하고 힙터진다..흰수염!! 남미의 힙스터!! pic.twitter.com/4d7YCcZ1bV
9d               
2
2
YTN @YTN24
'트위터' 사용자 10명 가운데 1명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트윗하는 '봇'(bot) 계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악성 계정보다는 사용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재치있는 봇들이 대부분입니다. pic.twitter.com/eNyOhMj59r
9d               
28
461
World of Warcraft @Warcraft
.@robinwilliams Thank you. You gave us so much joy in our lives, and we hope you enjoyed your time in our world. We’ll see you in-game.
9d               
4,209
4,137
빵가게제빵사 @reattackingbake
김광기, <이방인의 사회학> aladin.co.kr/shop/wproduct.… "저자는 주요 사회학 이론들을 분석·비판하면서 '이방인의 사회학'을 통해 새로운 사회학 이론을 구축하고 있다." 도서출판 글항아리.
9d               
7
2
쿨하지 못한 젊은이 @wicked_note
성난도선생님 평소에 그렇게 학벌부심 부리던거에 비해서 견문은 참 좁으시던데.. 게다가 사회학과 졸업생이 저런 전형적 꼰대 사고를 갖고있다니 기가 차네
10d               
1
선택적 줌인 @zoomx100
어제 비정상회담은 아직 못 봤는데 로빈이 이런 말을 했군.
"프랑스에서는 상사가 부하직원의 연락처를 모른다"
10d               
8
32
펭귄클래식코리아 @ipenguiner
일부러 침묵을 즐기는 자들이 있지.
그건 현명하고 위엄 있고 신중하다는
평가를 받고 싶기 때문이라네.
난 이런 자들을 알아. 단지 말이 없기 때문에
현명하다는 평을 듣는 자들 말일세.
_<베니스의 상인> pic.twitter.com/VlsKqlDkfK
10d               
14
22
The Academy @TheAcademy
Genie, you're free. pic.twitter.com/WjA9QuuldD
10d               
239,122
332,243
nowhere @Verzeih_mir
잊을 수 없을 정도의 충격적 경험은 관련 없는 것들로 여겨졌던 것들이 지금은 연결돼 있는 것으로 만드는 성찰의 과정을 만들어낸다.
르 디플로, 2014.8 울리히 벡의 글 중에서.
10d               
15
25
Classic Pics @ClassicPixs
New York City, summer of 1969 ' pic.twitter.com/0FeTihMWFm
10d               
223
139
휴먼큐브 출판사 @humancube44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

휴먼큐브는 지금 마감 전쟁 중입니다.
<르몽드 인문학> 다음주, 커밍쑨~~!!^^ pic.twitter.com/FwgIE7HtOU
11d               
20
9
정신 @eopoma
[소설] 국가는 폭력 기관입니다. 합법적 폭력이라 불러주면 반기는 독점적인 폭력 기관이란 말입니다. - 존 가드너 <그렌델> 펭귄클래식.
11d               
5
4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당신의 언어를 단순화시키면, '정통'의 가장 나쁜 우매함들에서 자유로워진다. (테리 이글턴)
11d               
2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순수하게 즐거움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한다는 생각은 희끗희끗한 수염이 난 국가의 수호자들을 늘 당황하게 만들어왔다. 절대적인 무목적성이야말로 가장 전복적이다. (테리 이글턴)
11d               
1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pic.twitter.com/AJAQgBqCeq
12d               
2
3
nanan @cat_no2
애인이 자신과의 사소한 내용까지 다 SNS에 까발려서 속상했다는 사연을 안녕하세요란 지상파 방송에 나와서 까발리는 걸 보고 무언가 모순을 느낌..
12d               
51
687
강영민 @misociheart
@Worldless 예술이 예술없는 예술을 얼마나 기술적으로 보여주느냐가 관건이 된지도 오래. 카페인 없는 커피, 알코올 없는 맥주, 지방 없는 아이스크림, 사랑없는 섹스..

그리고 불안없는 삶을 위하여.
12d in reply to misociheart               
16
19
고양이 @pastecat
테트리스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pic.twitter.com/TNr1rQKg2z
13d               
640
2,414
yoonji Kim @2deekim
가난보다 더 끔찍한 것은 궁색함, 옹졸함, 얄팍함이었다. 사물들. 67p. 조르쥬 페렉. 펭귄북스.
13d               
36
29
아멜리 노통브 @AmelieNothomb
「원래 아름다움은 그것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사람들끼리 마음을 터놓게 하는 구실을 했는데, 이젠 사람들을 소외시키고 있어. 그런 전체주의적인 횡포에 사람들은 반발하기는커녕 고분고분하게 열광들을 해대지. 그런 게 마조히즘이 아니고 뭐겠어.」 -공격
13d               
10
10
하은 @isawstar
트위터는 먹을 게 없다는 거 알면서도 괜히 계속 열어보는 냉장고 같은 거 라니깐?
13d               
25
152
이택광 @Worldless
한국은 파시즘으로 근대화를 이룩한 국가라는 걸 간과하면 안 된다고 본다. 물론 그 파시즘은 성공적으로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통해 제어되고 있지만, 자본주의 경제의 특성상 파시즘은 대중 정서의 일부로 항상 내재해 있는 것이다.
14d               
20
42
Ji-Eun Kim @myaldo
함부르크의 Miniatur Wunderland에서는 2009년과 2013년, 두 번의 총선에 참여한 주요 정당들에게 정강 정책을 담은 설계도를 제출하도록 하여 'Utopia'라는 미니어처 전시를 열고 있다. pic.twitter.com/NIHYBNwciR
14d               
47
45
렌토 @llento_
사육사가 빵! 하고 손가락으로 총쏘니까 죽은척하는 수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귀여웤ㅋㅋㅋ 계속 죽은척해야하나 빼꼼 쳐다봤다가 다시 죽은척햌ㅋㅋㅋㅋㅋ
31.media.tumblr.com/2f71133f68c5bf… pic.twitter.com/f8eakfnTyV
14d               
2,025
3,339
djuna @djuna01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봤습니다. 이번 여름 영화 중 가장 기대치가 낮았던 영화인데 걱정했던 것만큼 망작도, 괴작도 아니에요. 어리바리하고 싱겁긴 해도 꽤 멀쩡합니다. 군도나 명량이 기대에 못미치거나 다른 영화였다면 이 영화는 기대보다 낫네요.
16d               
18
69
웅어 @BARAM710
엄마가 게를 사왔는데 요리할 준비가 안되있어서 바닥에 놓고 "자유를 찾아떠나거라 갑각류들이여' 라고 외쳤더니 집게를 이렇게 들어올렸어. 난 존나 게들의 왕이다 pic.twitter.com/lgBI0M6pdn
16d               
524
3,536
긔여미폭탄 선물받은 사르디니케 @lestian2
지인분이 지하철에 타셨는데 옆자리 여성분이 다리를 꼰 채 우아한 얼굴로 트위터에 '떡쳐!!!!!!호시이!!!!!!!!'하고 쓰고 계셨다고
16d               
99
1,716
아잇 @aaaaiiight
나폴레옹과 빅브라더만 알고 넘어가기에는 아쉬워도 너무 아쉬운 양반. <영국식 살인의 쇠퇴> aladin.kr/p/9788956607832 pic.twitter.com/N7ycff0MyJ
16d               
61
9
이택광 @Worldless
플랜맨..우연히 봤는데 괜찮은 영화다. 올해 1월 개봉했다는데, 못 보고 지나친 듯. 못 보신 분들은 찾아서 꼭 보시길. 그냥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다. youtu.be/6td9xHU5zYE
17d               
17
8
워너씨 @warnerous
19세기 미국에서 발표된 일종의 사회주의 유토피아 소설, 미국 SF의 징후, 에드워드 벨러미의 <뒤돌아보며> 국내 최초 완역 출간.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표현을 창안한 책이라고 합니다.
m.aladin.co.kr/shop/wproduct.…
18d               
38
18
Kimm kijo @Kijoside
카페베네에서 자체 라디오방송을 하는 모양인데, 누군가가 존 케이지의 4분 33초를 신청곡으로 넣음.
18d               
86
572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브이 포 벤데타 (2005) 속 잡다한 이야기 todayhumor.com/?bestofbest_17…
18d               
3
1
글쟁이 마인드 봇 @Wr_mind_kr_bot
모든 소설은 궁극적으로 자전적이다. 작가는 여러 권의 책을 통해 한 편의 자서전을 쓴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그런 점에서 누구나 작가다.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승우)
19d               
11
19
그림배우는_묘수닝 @ricky_mic
이성을 오래만나는 사람 특징..... 보다가 소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얘기 쓰고난리; pic.twitter.com/B1ykeXGJmv
19d               
373
1,651
@wisdom_X3
군도에서 하정우가 20살로 나오는데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는데 제작발표회에서 자긴 20살 때 이렇게 생겨서 괜찮다고 했는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x2RaM8j4hc
19d               
382
3,396
조지 레이코프_봇 @lakoff_bot
언론은 우익의 프레임을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기자들은 "동성 결혼에 찬성하십니까?"라고 묻는 대신 "정부에서 주민에게 누구와 결혼하거나 결혼하지 말라고 명령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을 수 있다.
19d               
51
68
책과 관련된 사진을 올리는 계정 @bookshelf_bot
독서란 섹시한 일 pic.twitter.com/4k5b5UAub0
19d               
11
25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인간은 패배하려고 태어나지 않았지. 인간은 파괴될 수 있을지언정 패배할 수는 없어.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20d               
4
최서윤 @choiseoyun
"그들에게 가정과 국가, 종교 그 어느 집단에도 의존하지 말고 ‘자립(自立)’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이성으로 생각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교양, 지성이다.” -마루야마 겐지
20d in reply to choiseoyun               
15
11
최서윤 @choiseoyun
"사람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니다. 부모의 생각없는 결정에 의해 험난한 세상에 나왔다. 살아갈 목적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자신의 길을 힘들여 찾으려 하지 않고 세상이 하라는 대로 대학에 가고 회사원이 된다." -마루야마 겐지
20d               
23
14
아몬드범봉 @bumbong
"(힙스터 혐오증을 규명하는) 그 비평은 아무도 자기 자신을 힙스터러고 부르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힙스터 혐오자 자신이 보통은 힙스터 프로필에 꽤 잘 들어맞는다는 점을 예외없이 지적하곤 했다." 레트로 마니아 33p
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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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anguk @u65ed
@u65ed 다른 재미있는 xkcd 게시물 번역을 보시려면 다음 주소를 참조하세요. joysf.com/?_filter=searc…
20d in reply to u65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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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MIND @your_mind_com
<세 도시 이야기>가 온라인과 서교동 책방에 모두 들어왔습니다. your-mind.com/product/detail… pic.twitter.com/v681wMjLQE
2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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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 kim @soy_alice
올 여름 SF 소설은 너로 정했다.
룰루루룰룰루루루

#백년법 pic.twitter.com/noW2ANl833
22d               
9
1
펭귄클래식코리아 @ipenguiner
펭귄∞콜드텀블러

8월 1일~8월 31일 교보문고 오프라인/알라딘 온라인에서 펭귄클래식 브랜드전(10~50% 할인)을 진행합니다. 도서 3만원 이상 구입하시는 분께 <오만과 편견> 콜드 텀블러를 증정합니다. pic.twitter.com/p88ur9Y7VU
23d               
408
704
고종석 @kohjongsok
<스탠리 큐브릭--장르의 재발명>. 진 필립스 엮음. 윤철희 옮김. 마음산책. 스탠리 큐브릭 인터뷰 모음. 거장들은 인터뷰를 안 하는 게 좋겠다. 작가가 자기 작품을 해설하는 순간, 작품에서 빛이 사라진다. pic.twitter.com/p254oE7PFQ
24d               
9
9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 @PRESSIAN_news
팔레스타인 민간인 사망자가 1000명이 넘은 가운데 유엔 안보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즉각적이고, 조건없는 인도주의적 정전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양측의 정전이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왜그럴까요? pressian.com/news/article.h…
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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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TARNEWS.net @topstarnews
최민식-스칼렛 요한슨-모건 프리먼 ‘루시’, 개봉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 bit.ly/1q3biPb pic.twitter.com/k4PQAdqE7M
26d               
6
11
유미주의 @Yumismm
OB맥주
국내생산 : 호가든, 버드와이저
직접수입 : 버드아이스, 코로나, 스텔라 아르투아, 벡스, 레페 브라운, 레페 블론드,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하이트진로
직접수입 : 기린 이치방, 크로넨버그, 싱하 m.huffpost.com/kr/entry/55905…
26d               
4
4
일하지 않는 일히 @ilhi12
눈돌아간 냐옹이로 포켓몬 그림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렸습니다 pic.twitter.com/uCISqwcMt6
26d               
301
545
djuna @djuna01
오드리 헵번 움짤. pic.twitter.com/EFnucOnW1L
26d               
206
185
[동굴속의] 촉도 @1_better_than_2
엄마가 대형마트에서 일하시는데 어느날 말씀하셨다. "요즘 마트에서 계단으로 다니게 해." 라길래 직원들 건강 생각해서 그랬나보다 했는데, 웬걸. 손님들이 직원들이 엘레베이터 타고 다니는게 보기안좋다고 컴플레인을 했단다. 직원은 사람도 아니냐.
26d               
159
2,662
괴도 햇살 @_taem0718
[HOT] 무한도전 - 무아지경 댄스종결자 등장 '이거.. 특급 그르부야' 무도 작가의 화려한 데뷔 20140726 youtu.be/7MODvGccQh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d               
50
134
래쥰쟝 @JangLaeJun
안드레 페직. 아쉽다. 중성이 주는 모호함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데.
27d               
1
유미주의 @Yumismm
연세대 경제학과 홍훈 교수 "현재 대한민국 지식의 농사는 깊이는 얕아지고 토양은 천박해지고 있다. 실용지식도 결국 기초지식에 근거하는 것인데, 책 읽기가 고갈되면 실용적인 지식조차 존립이 위태롭다"
27d in reply to Yumismm               
2
12
버트런드러셀 @B_RussellBot
부자들은 수천 년에 걸쳐 노동의 존엄성을 역설해 왔다. 자신들은 그 부분에서 존엄하지 않아도 되도록 애써 배려하면서 말이다.
27d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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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 @djuna01
정유미 코스모폴리탄 1. pic.twitter.com/kMANxATn7n
27d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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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émon Tweets @Original151
SWAG pic.twitter.com/f027wsQT1D
27d               
244
186
엘(L) @Loved_L
"이성적인 인간은 세상에 적응한다. 그러나 비이성적인 인간은 세상을 자신에게 적응시키려고 발버둥친다. 따라서 모든 혁신은 비이성적인 인간에 의해 일어난다."

- 조지 버나드 쇼
27d               
7
5
김도훈 @closer21
@closer21 그러니까 지금의 가자지구 공습이 정말 끔찍한 전쟁범죄이긴 하지만, 그것이 '반유대주의'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소한의 균형은 지키고 싶다.
27d in reply to closer21               
9
13
김도훈 @closer21
나는 종종 '이스라엘'이라는 말 대신 '시오니스트'라는 단어를, '팔레스타인'이라는 말 대신 '하마스'라는 단어를 기사에 쓰고싶을때가 있다. 그건 '박근혜 정부'라는 단어가 한국이라는 국명을 온전히 대변할 수 없는것과 마찬가지의이유에서다.
27d               
24
28
김도훈 @closer21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명확하고 담담한 제3자의 눈으로 알고 싶다면 이 만화책을 보면된다. 퀴벡 만화가 기 들릴이 국경없는 의사회 부인을 따라 이스라엘에서 거주한 이야기. pic.twitter.com/m3kK8zlt1Y
27d               
305
145
야옹냐옹(63세, 무직) @FROSTEYe
농담이 아니고, 안전제거가 "아무 것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외장 HDD같은 경우는 안전제거 누르면 인가된 전압이 없어지고 스핀이 멈춥니다. 말 그대로 USB 케이블을 뽑아도 안전한 상태가 됩니다. 아무 것도 안한다는 건 잘못 알려진 것임.
27d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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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ㅁ @_metalbaby
역시 '일반인'에게 제일 놀라운 점은 인터넷을 안 한다는 것 아닐까
27d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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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심판관 Det. Gørën @RobertGoren
영혼의 존재 유무에 대한 유물론적 해석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영화로 쇼생크탈출, 쉰들러 리스트, 타이타닉을 꼽는 자들에게 영혼이 없다는 것은 증명된 사실이다
27d               
5
5
김보통 @Kimbotong
그러다보니 이해도 못하면서 그냥 닥치는 대로 읽었던 것 같다. 어차피 공부는 안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도 노골적으로 책을 읽었다. 선생님들은 '어차피 저 놈은 공부 안하니까'하면서 놔뒀고. 방학 때도 종일 책만 읽었던 것 같다.
27d in reply to Kimbotong               
5
3
김보통 @Kimbotong
소설을 한참 열심히 읽던 시절은 고등학생때. 당시 나는 학비 면제를 받기 위해 학교 도서관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도서관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하나 둘 읽기 시작했던게, 나중에는 '모든 책 도서카드에 내 이름을 적겠다'는 걸로 변질됐었다.
27d in reply to Kimbotong               
7
4
무라카미 하루키 @haruki_kr_bot
"모두들 똑같은 책을 읽고 똑같은 말을 지껄이며, 존 콜트레인을 듣거나 파졸리니의 영화를 보면서 감동한 척 하고 있는 거지. 그런 게 혁명이니?" / <상실의 시대>
27d               
17
17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국가권력이 장악한 교육제도와 자본의 논리가 관철되는 미디어에 의해 넘칠 정도로 채워지는 의식세계는, 특히 한국처럼 제도교육이 민주화되지 않은 사회에서는 스스로 책을 읽지 않을 때 필연적으로 지배세력이 요구한 것만으로 채우게 된다. (홍세화)
27d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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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세상 사람들 중 책을 읽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소수다. 문제는 과거에는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 무지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날엔 책을 읽지 않아도 스스로 무지하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는 점에 있다. (홍세화)
27d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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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int @re_mint
▶ 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자기네 정치는 하찮게 여기지만 노름판은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 조지 버나드 쇼 --
28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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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머 훈성남지라 @iamsunghoonnam
한국직구_폭주에_놀란_미국_쇼핑몰_사장님.jpg pic.twitter.com/ymDstPY4iK
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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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8
판상형(농담) @Planstadt
데미안은 우리가 보는 치정극들 보다도 더 음란하고 더러운 내용인데. 일반인은 기독교를 다니면서 데미안을 중학생에게 권하는 것이다. 나도 같은 이유로 집사님이신 친구 어머니께서 중학교때 권해서 읽고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대체 이분은 이것을 왜 권하는?
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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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상형(농담) @Planstadt
책이 좋다고 책 봐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베스트 셀러를 권한다. 이것이 바로 일반인이다.
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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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갈라딘 @sherpa21
역사비평사 스테디셀러 70~80% 초특가 소식. 고야스 노부쿠니의 <일본근대사상비판>과 <귀신론>, <무기가 된 역사>, <끝나지 않은 20세기> 등이 눈에 띄네요. m.aladin.co.kr/m/mEvent.aspx?… pic.twitter.com/R96TEakf1f
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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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갈라딘 @sherpa21
장하준과 유시민의 만남.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와 유시민의 <나의 한국현대사>를 함께 구매하시면, 덤으로 LED 램프를 드립니다. 알사탕 1000개에 적립금 2000원은 기본입니다. m.aladdin.co.kr/m/mproduc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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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갈라딘 @sherpa21
에코리브르 단독 특가전 소식. <회의적 환경주의자>, <권위에 대한 복종>, <마르크스 사용설명서>, <비스마르크 평전>, <꿀벌의 민주주의> 등 최초 단독 반값입니다. m.aladin.co.kr/m/mEvent.aspx?… pic.twitter.com/c7uESMZBhY
2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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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 @merefaith
알라딘의 나남출판사 할인과 테제들 반값에 혹한 결과...올핸 정말 자제해야겠다....물론 뻥이다!이렇게 사면 언제 다 읽냐구요? 걱정마세요 저는 책을 사느데 의의를 두는 사람입니다!! 우하하 pic.twitter.com/ddTxoEFn1y
28d               
6
6
KimCoconut/コーコ @Kim_C_oconut
신박한 직선운동 pic.twitter.com/t354chZrBJ
2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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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star @macrostar
헤밍웨이 닮은 꼴 대회라는 게 있는데 6번째 도전해서 우승하셨다고. 아주 기뻐하신다 pic.twitter.com/Z2hp08hE3D
29d               
181
615
말러의 인간적 독서 @books79
지금은 거짓말과 전쟁 중이다. 진실을 가진 사람들이 거리에서 탄식할 때, 뱀 같은 인간들이 시원한 사무실에서 거짓말을 만들어 진실에 폭력을 가하고 있다. "진실이 바지를 채 입기도 전에 거짓말은 전 세계를 돌아다닌다."_에드워드 머로우.
3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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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HuffPostKorea
노유청(옥외광고 전문지 <사인문화> 기자) | zari 가 있던 자리 - "새로운 가게가 들어선다는 건 역설적이게도 이전 가게가 망했다는 이야기다." huff.to/1zZXYBY pic.twitter.com/QQCIDPay2W
31d               
6
7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건강권은 인류가 지난한 투쟁 과정을 거쳐 쟁취한 인권의 하나다. 경제와 효율이라는 명분으로 건강을 도구화·물신화하는 경향은 더 강해지겠지만 이에 대항해 삶의 본질적 가치를 성취하려는 요구로서 건강권을 온전히 충족하기 위한 투쟁도 더욱 거세져야 한다.
31d in reply to le_diplo_korea               
8
19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인문학이 바로 서야 대학이 산다는 재벌에게 - ㅍㅍㅅㅅ ppss.kr/archives/24615
3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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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ㅌㅇ @ezzjjang_
게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 탈피 봤니? pic.twitter.com/cr8Us7WCJm
3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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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Ego @Huge_Ego_
길을 걷다 나타난 무인셀프카페. 아무도 없는 테라스에서 그네에 앉아 쉬고 있다 :)
여행자를 위해 콘센트와 책, 쉴 자리가 마련되어있다. pic.twitter.com/DQuhFQuFgv
32d               
1
뗏목지기 @raftwood
아이한테 "해와 달"을 읽어주던 중.

아이: 어떻게 엄마가 아니라 호랑인 걸 알았어?
나: 문 틈으로 내민 손을 보고 알았지.
아이: 에이, 호랑이가 엄마 손을 가져왔으면 안 들켰을텐데. (천진난만)
나: ?!?!?!
32d               
372
3,657
soodol @soodol
"2억을 맡기고 가족과 함께 제 밑에서 일하시면 매달 오백만원을 드릴게요. 그런데 돈이 적어질 수도 있고 못드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1억쯤은 돌려드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라고 하면 아무도 안할 텐데 프랜차이즈 본사는 돈을 번다...
32d               
157
669
Classic Pics @ClassicPixs
Quentin Tarantino, Steve Buscemi, and more on the set of Reservoir Dogs ' pic.twitter.com/Io6HvZ0M1q
3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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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s911010
제니하우스 프리모점 오픈축하!♡.♡
촌년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손 노혜진 부원장님과 pic.twitter.com/SoRAaKApRW
33d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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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트로츠키 @Trotsky_bot
…이 생각은 조급함과 몰이해의 산물로, 잘못된 것이다. 반면에 우리는 선동(agitation)이 아닌 선전(propaganda)을 주된 임무로 삼는다. ─미국트로츠키주의의 역사(1944)
33d               
2
1
서드 (39세, 아저씨) @3rd_TeMP
정상인은 1시간 이상 버틸수없는 방 pic.twitter.com/QWCT3AVMq2
3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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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방법처럼 개별 구성원의 기분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게 자의적으로 허가되는 것이 아니다. (..) 따라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는 안티-커먼즈(反-공유지)이며 자본주의적 사유화 논리를 퍼뜨린다. (드미트리 클라이너)
34d               
1
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퍼블릭도메인과 안티카피라이트, 카피레프트는 모두 공유지, 즉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비-소유의 공유공간을 창출하기 위한 시도이다. (드미트리 클라이너)
34d               
1
최규석 @mokwa77
창작자가 되고싶은 학생들에게 해줄 조언을 부탁받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없다고 얘기한다. 가끔 하는 얘기는 생활에서 취향을 지우라는 것. 그래야만 최소한의 돈으로 최대한 오래 버틸 수 있다. 창작자에게 취향을 포기하라니. 못할 짓이긴 하다.
3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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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허지웅 @ozzyzzz
티비만 보면 테이스트가 없는 사람이 되고, 인터넷만 보면 자기가 해보지 않은 모든 것을 불편하게 여기거나 틀렸다고 말하게 되며, 경험만 많이 쌓으면 주변 세계와 격리된 꼰대가 됩니다. 종류가 무엇이든 책을 읽으세요. 가장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입니다.
34d               
731
802
허지웅 @ozzyzzz
책을 읽지 않으면 내가 아는 것들 사이에 연결 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잃어버린다. 하이퍼링크가 없는 웹상의 DB를 상상해보라.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34d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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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ozzyzzz
파노라마샷: 책장 pic.twitter.com/nGcl8BJqbz
3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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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kimcracker
얼마전 만화방에 들어온 <바이크~맨> 1권 9화와 10화 사이에 11화가 들어갔는데 낙장은 없네요. 1950년대 영국 카페레이서 보니와 라이벌 도토킹이 80년대말 일본에서 인차일체(人車一体)로 부활해 좌충우돌~ pic.twitter.com/ekqQlCCNW2
3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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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 오브 라만차 @directorsoo
@kkobbiflowerain 피판 김꽃비 여신강림설. pic.twitter.com/2AGLmUbm1H
35d in reply to kkobbiflowerai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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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Pics @ClassicPixs
1925 Rolls Royce Phantom . pic.twitter.com/jkrN5nmV9e
36d               
2,641
3,083
내가사는세상(핵없는세상) @TOP8949
모든 암을 찾아드린다는 1회 검진비용이 100만원쯤하는 PET-CT(양전자단층촬영)는 유효선량이 14.5mSv이다. 그러니까 엑스레이 145번 찍는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다. 이로 인한(페트씨트촬영) 암발생 확률은 1만명당 14명이니 세상은 참...
3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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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달달 @J_sweet_
오랜만에 산책나온 개. 개신남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tCwNbDVea2
36d               
972
2,176
고종석 @kohjongsok
사회과학 가운데 가장 단단하다 여겨지는 경제학조차 흔히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는 걸 스스로 드러낸다면, 도대체 사회'과학'이라는 게 가능하기는 한 건가?
3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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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_no9
사생활침해 아닌가요??? 이 글 내려주세요!!! pic.twitter.com/TC1x3n7kTg
3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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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ilemonde.com/news/articleVi…
<신자유주의적 요구에 충실한 인간 비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61호]
37d in reply to le_diplo_korea               
15
16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자기계발의 ‘구루(Guru)ㅡ<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 스님, 이상 쌤앤파커스) 등 위로와 공감의 ‘한 마디’를 던져주는 셀프 힐링형 자기계발서들ㅡ가 지배하던 출판시장.
37d in reply to le_diplo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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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자기계발열풍은 “거대한 사기극”이었다. 왜 사기극이냐고? “국가와 학교와 기업이 담당해야 할 몫을 개인에게 떠넘김으로써(민영화, 사교육, 비정규직 등), 사회발전의 동력을 확보한 셈”이니까.
3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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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어 @BARAM710
루퍼트 그린트 자기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영국 방방곡곡 돌아댕기면서 애들한테 공짜 아이스크림 뿌리고 다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xpMocd9501
3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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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twitpic.com/e89tnj
"주요 무기수출국과 그 고객들".
출처:Agence France-Presse
3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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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atmostbeautiful
알랭 드 보통이 '인생 학교' 홈피에 연재하는 '위대한 철학자들'. 쉽고 재밌게 잘 풀어쓴다. 플라톤을 시작으로 애덤 스미스, 스토익 학파, 에피쿠로스, 니체에 이어 오늘은 헤겔. bit.ly/1tOxtim 무료 구독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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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만렙 할배.gif pic.twitter.com/F2hzmfkH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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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버스에서 졸다가 종점까지 왔을때.gif pic.twitter.com/nhMV7Otu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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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도쿄 '션사인 아쿠아리움'의 펭귄 네비 pic.twitter.com/chdATcuU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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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달리면 가장 무서워지는 동물.gif pic.twitter.com/1MMiBWRi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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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상품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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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성과사회의 피로는 사람들을 개별화하고 고립시키는 고독한 피로다. (현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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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실수란 일을 하는 또 다른 방식에 불과하다. (캐서린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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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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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도서관은 책들을 숭배하는 신전이 아니다. 그것은 아이디어들이 탄생하는 산실 즉 역사가 태어나는 곳이 되어야만 한다. (노먼 커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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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우리는 금수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인간으로 남기를 원한다면 오직 하나의 길이 있을 뿐이다. 그것은 '열린사회'로의 길이다. (칼 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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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쾌락이라는 이 불안정한 정신상태는 너무나 유혹에 약해서 언제나 대립절차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뇌의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고개를 들 준비가 되어 있다. (장 디디에 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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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나의 존재의미는 인생이 나에게 물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나 자신이 세계를 향해 던지는 하나의 물음이며, 나는 거기에 대한 나의 대답을 제시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단지 세계가 주는 대답에 의지할 뿐이다. (칼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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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프로파간다 @cheleesb
역사적 지식은 과거의 사유를 반박하여 현재의 사고 맥락 안에서 다르게 정의한 과거 사유의 재연이다. (니얼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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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munhakdongne
"뉴스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으면 얻을수록 점점 더 지혜를 얻기 힘들어진다. 이 책은 조금이라도 우리의 분별력을 회복해 보려고 시급하게 쓰였다."

_알랭 드 보통, 『뉴스의 시대』 에 대해 goo.gl/au0s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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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YoungGyun @yutnaz
김창완씨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음악은... 음악은 마음을 치유해주지 않아요. 울고 싶을 때 한 대 때려서 울게 만들어 주는 거지." - 7월14일자 힐링캠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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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석 @kohjongsok
쓸모없는 지식만 찾아헤매다 보니 쓸모없는 인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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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만 @jiman_yoon
트위터가 분석툴을 공개 ads.twitter.com/user/*/tweets 원래는 광고계정들을 위한 기능인데, 일반인도 볼 수 있다. 팔로워는 눈에 딱 보이지만, 내가 쓴 트윗을 몇명이 읽었는지 살펴 볼 수 있다. 내 경우 28일 평균 노출이 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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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
영문 구글 검색결과에 In-depth articles (심층기사)라는 섹션이 추가되어 있음을 발견. 단신들이 많은 원래의 그냥 뉴스 섹션과 달리, 한층 선별된 굵직한 콘텐츠를 별도 범주로 구분한 것. 좋은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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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라비) @la_vie__
인간은 본질적으로 의미가 없는 세상에 던져져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야 하는 불운한 존재이다. - 어빈 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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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 @djuna01
군도 봤어요. MB 시절 유행했던 인조 시대 사극에 스파게티 웨스턴 분위기를 얹었는데 코미디 비중이 큰 영화를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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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탈관광'을 모색해야 할 때가 왔다. 중요한 것은 탈관광을 모색하는 데 언제나 에른스트 블로흐가 제시한 유토피아의 방정식을 잊지 않는 것이다. 즉, '자유로운 시간=자유로운 공간'이다."
ilemonde.com/news/articleVi…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39d in reply to le_diplo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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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갈라딘 @sherpa21
알랭 드 보통 신작 <뉴스의 시대> 예약판매 시작합니다. m.aladdin.co.kr/m/mproduct.asp… "뉴스를 확인하는 행위는 마치 조개껍데기를 귀에 갖다 대고 거기서 들리는 인류의 울부짖음에 도취되고 압도당하는 것과 같다고 알랭 드 보통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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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mkiho(엄기호) @uhmkiho
지금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학살에 대해 하마스든 파타든 '지도부'를 쳐다보는 한 학살되는 사람들과의 어떠한 연대도 불가능해진다. 팔레스타인뿐 아니라 티베트와도 버마와도. 연대는 '혁명'의 지도부와 하는 것이 아니라 학살되는 민중과 하는 것이다.
3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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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형 혜림 @inselein
평온한 집을 위해서는 청소도 빨래도 해야 하고 먹을것도 미리 준비해야 하는등 밑작업이 필요하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평온한 집 같은게 이루어지진 않는다. 평온하고 행복하게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만큼 자신의 삶에 밑작업을 많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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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같은 철학자 @Auslaender98
10분에 읽는 독일 급진좌파 운동사 kimkang.wix.com/cityandtheradi… 68운동과 적군파 이후에도 좌파의 새로운 세대는 계속계속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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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ㅅ @gato_vago_
외국영화
유가족 : 저 살인자를 죽이자! 사형시켜!
정부 : 재발방지를 위해 이렇게 수사를 하고 이런 특별법을 제정하여..

한국
정부 : 저 살인자를 죽이자! 사형시켜!
유가족 : 재발방지를 위해 이렇게 수사를 하고 이런 특별법을 제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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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HuffPostKorea
노엄 촘스키(MIT 명예교수) | 누구를 위한 안보인가? - 거의 모든 국가가 안보라는 말로 스스로의 행위를 변명하는데, 그게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는 알기 어렵다. huff.to/1yahB8y pic.twitter.com/NJupEzNe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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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 Doona Bae Fan @Doonabaefanz
Photo: yumeno: 배두나 #DoonaBae  tmblr.co/Z11Fhr1LI2z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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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AV @PhEAV
끔찍한 이미지는 그 자체의 힘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한다. 그 이미지가 설득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사실 그 이미지를 보는 게 아니라 메시지로 읽는 셈이다. 그러나 모두가 그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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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cheon @ecri11
"여러분이 응원하는 팀의 야구는 여러분의 삶과 닮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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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프록 @wdfrog
누구에게나 꼰대질의 욕망은 있지만 역공에 대한 두려움 역시 있다. 국뽕이나 모성애, 나아가 휴머니즘처럼 안전해 보이는 것에서 유독 각을 세우는 사람은 평소 노상 무시당하는 사람이리라고 짐작해 본다. 근거는 없지만 저쪽이 막나가는데 이쪽도 부담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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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AG Tweets @9GAGTweets
GoT fans will know... - pic.twitter.com/oBKPTcrc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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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오빠 @fb7469
아프니까 청춘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는 말은 이 나라 기성세대가 젊음을 시간당 4,5천원에 착취하기 위해 하는 소리 아닌가.

내 외할아버지는 그러시던걸?
"젊어 게으른 게 늙어 보약이지. 제때 못자고 못먹고 못쉬었더니 늙어서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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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ozzyzzz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준수한 영화다. 우리의 ‘시저 더 그레이트’가 어떻게 혁명을 시작했고 또한 ‘지속가능한 혁명’이라는 실현불가능한 명제에 먹혀버릴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될 공산이 크다. ozzyz.tumblr.com/post/91525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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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닥스 @HIRADAKS
홈리스와 힙스터의 차이 pic.twitter.com/AAr2YBU0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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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쿠 @ilovesuzaku
12년 전 임수정. 단지 디카가 없다는 이유로 찍었던 필름사진들.

더 많은 임수정 사진은 요기로 ☞
suzakufilm.tistory.com/m/post/151 pic.twitter.com/gv12M7L0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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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ri @sayuripokopon
자신을 크게 보여주거나 잘나가는척 하는 남자를 보면 예전에는 거부감있었는데 허세를 부리면서 자신의 열등감이 무엇인지 알아가며 성장하는것도 중요한것 같다.이런 시기를 넘어서 진짜 남자가 되는것이다.이렇게 생각하면 역시 남자는 사랑할수밖에 없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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