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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서울시2010-06-12
@janghaesook1,407 days
시집 - 새벽시장(2009)/고용서비스 상담실장 / 학교 취업지원관 / 국가브랜드전공 / 아리랑홍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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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경기지회 연합 문학기행 :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경기지회 연합 문학기행 계절도 선행학습을 하는지 며칠 사이에 봄꽃들이 모두 한꺼번에 피었다 져버렸습니다. 우리는 잃.. blog.daum.net/qjawlqjacks/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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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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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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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정기모임: 봄기운이 스멀스멀 유모차에서 낮잠 즐기는 아가의 눈꺼풀 위로 짓궂은 장난을 치는지 두꺼운 쌍꺼풀을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더니 봄 햇살 받으며 쌔근.. blog.daum.net/qjawlqjacks/326
44d               
장해숙 @janghaesook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7월 정기모임-시화전과 함께 하는 시낭송회: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7월 정기모임 안내 -시화전과 함께 하는 시낭송회 서울인천지회 문우 여러분들 그간 잘 .. blog.daum.net/qjawlqjacks/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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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사평역에서/곽재구: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대합실 밖에는 밤새 송이눈이 쌓이고흰 보라 수수꽃 눈시린 유리창마다톱밥난로가 지펴지고 있었다그믐처럼 몇은 졸고몇은 감기에 쿨럭이고그리웠던.. blog.daum.net/qjawlqjacks/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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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용감한 장수를 찾습니다: 새벽 5時. 사무실 창문이란 창문은 모두 열어 저치고 신선한 공기를 한껏 들이킨다. 불과 30분 전까지만 해도 잠과의 전쟁으로 거의 패잔병이 되어 있었는데 .. blog.daum.net/qjawlqjacks/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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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주산지: 모락모락 물안개 피어오르는 아침이면 묵직한 양 어깨 담그고 고단했던 시간들을 잠시 내려놓는다 인고의 시간을 보내신 아버지는 외과수술도 받고 보약도 섭취했지만 썩어가는 당신의.. blog.daum.net/qjawlqjacks/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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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봄비: 비오는 날은 현장인부들의 안식일 육중한 해머도 공사판 한 귀퉁이에 모로 눕고 삽자루도 잠시 퍼 올렸던 흙을 내려놓는다 공계란집 막걸리로 불콰해지면 파전을 건네는 공계란댁의 펑.. blog.daum.net/qjawlqjacks/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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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웃음 한 장: 대학원 졸업식 때 남편은 굳이 시골에 계신 친정아버지 시아버지 모두를 초대했다 바빠서 못 오신다던 친정아버지 부랴부랴 막차타고 상경하시고 오랜만에 만난 사돈어르신들 도.. blog.daum.net/qjawlqjacks/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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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봄소풍 안내: 문우 여러분들! 싱그런 오월의 햇살 머금고 우리 함께 봄소풍 가기로 해요. 임진각에서의 가을소풍을 시작으로 작년 모도 배미꾸미공원의 봄소풍의 .. blog.daum.net/qjawlqjacks/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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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그녀가 처음 울던 날: 그녀가 처음 울던 날 - 김광석 그녀의 웃는 모습은 활짝 핀 목련꽃 같애 그녀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었지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난 너무 깜짝 놀랐네 .. blog.daum.net/qjawlqjacks/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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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김지향시인과 함께: blog.daum.net/qjawlqjacks/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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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아리랑’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정: ‘아리랑’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확정 제12-1005호 배포일시 : 2012.12.6(목) 문 의 : 문화외교국 공보ㆍ홍보담당관(문.. blog.daum.net/qjawlqjacks/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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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한류 제1호 무용가 최승희: “나비처럼 날아올라 한 떨기 꽃으로” 15면4단 | 기사입력 2012-11-30 19:48 | 최종수정 2012-11-30 23:50 [세계일보]최승희 .. blog.daum.net/qjawlqjacks/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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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헤모힘: 헤모힘은 이렇게 드시면 좋습니다 . 실제 먹어본 체험자들의 이야기를 모아보았습니다. * 감기 : 감기로 인해 오래 고생하시는분은 헤모힘을 하루3봉지씩 드실것을 권하였습니다... blog.daum.net/qjawlqjacks/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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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PR용어의 정의: PR이란? 우스갯소리지만 과거에는 '피(P)할 것은 피하고 알(R)릴 것은 알린다'는 말이 적절하게 PR을 정의했다. 하지만 지금은 '피(P)나게 알(R)리는 일'.. blog.daum.net/qjawlqjacks/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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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좋은 시에 대한 말 / 정민: 좋은 詩에 대한 말 / 한양대 국문과 정민 교수 '좋은 시란 운문으로서의 운율적 요소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이미지와 새로운 인식 내용을 보여주는 작품 일.. blog.daum.net/qjawlqjack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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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10월의 마지막 밤을 그대와...: 서울인천지회 가을이야기 서울인천지회 문우님들 안녕하십니까. 시몬의 낙엽 밟는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ㅎ 우리 문우님들 뵌 지가 엊그제건만 까마.. blog.daum.net/qjawlqjacks/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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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보이스피싱: 수화기를 통해 전해오는 감미로운 목소리가 곤두박질치는 가계사정을 위로했다 밀린 월세방에서 쫓겨나는 꿈도 도시가스 끊겨 냉방에서 자는 것도 벗어날 수 있게 해 준다는 천사.. blog.daum.net/qjawlqjacks/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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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그대 아직도 곰스크를 꿈꾸는가: 오가는 사람들의 발자국마저 사라진 간이역 노란 은행잎이 낭만을 이야기하는 가을 색깔이 유난히 고운 구둔역 한때는 양평으로 용문으로 상급학교에 통학하던.. blog.daum.net/qjawlqjacks/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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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포크레인 김: 간밤의 숙취를 선지해장국으로 달래고 가벼운 체조로 노동의 아침을 깨우는 김씨 밤새 근질거리던 근육질의 팔을 들어올렸다 손끝에 달린 우악스런 삽을 내리꽂으며 문명을 깨우.. blog.daum.net/qjawlqjacks/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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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12 전국시인대회 개최: blog.daum.net/qjawlqjacks/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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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제12회 공주아리랑제: 오는 7월10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 공주시 문화원 대극장에서 제12회 공주아리랑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주아리랑 ©김태민기자 그동안 공주의 민요와 아리랑.. blog.daum.net/qjawlqjacks/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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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시화전(2012,07.01~07.30) 개최: 시화전 개막 선언 이은숙님 사회가 톡톡 튑니다.^*^ blog.daum.net/qjawlqjacks/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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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페이스북 추락'..다음은 '카카오톡'?: 최근 '페이스북'의 주가폭락 사태와 함께 국내 대표 모바일서비스 '카카오톡'의 수익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유선 초고속인터넷 시대 .. blog.daum.net/qjawlqjacks/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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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지하철 스크린도어 게시용 시 작품 공모전: 지하철 스크린도어 게시용 시 작품 공모전 바로가기 아래를 바로 클릭하셔유 wow.seoul.go.kr/event/poem_20.. blog.daum.net/qjawlqjacks/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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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봄소풍(2012)-배미꾸미조각공원(모도): blog.daum.net/qjawlqjacks/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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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아리랑과의 만남: 결혼 전 기자생활을 할 때 나는 아리랑을 만났다. 취재부 직속 상관이었던 김연갑 선생님. 아니 그 때는 부장님이라 불렀다. 그 때 이미 그 분은 아리랑과 함께 20.. blog.daum.net/qjawlqjacks/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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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여행가 김찬삼, 세계에 아리랑을 전했다(2008. 4.13 기사): blog.daum.net/qjawlqjacks/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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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올해 광주에서 아리랑축제 열린다.: [무등일보]강운태 시장 "내년 아리랑축제 열겠다" 게시일 20110628 "내년 아리랑축제 열겠다" 강운태 시장, 광주비엔날레와 격년제 추진 입력.. blog.daum.net/qjawlqjacks/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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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12년 세계일보] 역을 놓치다-이해원: 2012 세계일보 당선작 ◀ 그림 : 남궁산·판화가 역을 놓치다 - 이해원 실꾸리처럼 풀려버린 퇴근 길오늘도 졸다가 역을 놓친 아빠는목.. blog.daum.net/qjawlqjacks/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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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장해숙 대학원 졸업사진: blog.daum.net/qjawlqjacks/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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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탈주 ; 상승과 추락: 2, 탈주 ; 상승과 추락 일상이라고 했다. 일상은 지옥 같은 것인가. 저주스런 것인가. 권태스럽고 따분한 것인가. 무의미한 것인가. 누군 일상을 통과하지 .. blog.daum.net/qjawlqjack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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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창작강의3] 시가 내게 찾아오는 때 / 전율;경의와 슬픔 /고재종: 시가 내게 찾아오는 때 시가 내게 찾아 오는 때. 좀 특이한 주제 같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칠레의 .. blog.daum.net/qjawlqjacks/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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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1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 조련사 K / 한명원 그는 입안에 송곳니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을 느꼈다. 두 발로 걷는 것이 불편할 때도 있어 혼자 있을 때 네 발로 걸.. blog.daum.net/qjawlqjacks/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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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KBS 대학가요축제: 01.홀로된 사랑 - 여운 02.밤에피는 장미 - 어우러기 03.바다새 - 바다새 04.진실이야 - 제제 05.바다에 누워 - 높은 음자리 06.젊음의 노트 -.. blog.daum.net/qjawlqjacks/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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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창작강의]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몇 가지 방법/고재중: 【시적 상상력을 구사하는 몇 가지 방법】 범속한 사물과 일상 속에서 생의 의미를 들여다보고자 갈망하는 이들이야말로 시인이다.. blog.daum.net/qjawlqjacks/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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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어머니: 시집 간 딸은 잘 살아도 안쓰러운지 우리 어머니 고추며 참깨며 쌀을 보낼 때마다 아들네서 받아 모은 용돈 깜장 봉다리에 넣어 쌀자루 속에 푹 찔러 함께 보낸다 blog.daum.net/qjawlqjacks/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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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창작강의1] 시적 경험과 시쓰기 / 고재종: <시적 경험과 시 쓰기> 1. 경험과 소재 서거정은 “시는 마음에서 발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마음 속의 情이건 意건 그것을 일.. blog.daum.net/qjawlqjacks/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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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어머니: 시집 간 딸은 잘 살아도 안쓰러운지 우리 어머니 고추며 참깨며 쌀을 보낼 때마다 아들네서 받아 모은 용돈 깜장 봉다리에 넣어 쌀자루 속에 푹 찔러 함께 보낸다 blog.daum.net/qjawlqjacks/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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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하루살이의 여름휴가: 지리한 장마를 예견하지 못하는 하루살이에게 막걸리 한 사발은 현실을 뒤로 감추는 몽환이다 연일 억수로 쏟아지는 빗속에 살아남은 어제라는 단어를 알 수 없었던 그.. blog.daum.net/qjawlqjacks/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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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장어: 전기고문은 그리 길지 않았다 이내 고통은 감전되었고 지나온 삶을 되씹을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강과 바다를 오가며 욕심으로 가득 채웠던 허상 그는 마지막 기름때까지 빠져 나.. blog.daum.net/qjawlqjacks/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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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동침: 나만의 이름으로 책이 묶여져 나온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설레는 일이다. 지난 번 첫시집을 낼 때도 그랬고 이번에 석사 논문을 받을 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막상 받고 난 뒤에.. blog.daum.net/qjawlqjacks/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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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 창작 노트 / 정일근: 시 창작 노트 / 정일근 1. 슬픔이 시인을 만든다 나를 시인으로 만든 것은 "슬픔"이었다. 그 슬픔에 힘입어 처음 "시인이 돼야겠다"는 꿈을 가진 것은 .. blog.daum.net/qjawlqjack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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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아리랑 고개는 문경새재: ‘아리랑 고개’에 대한 각주(脚註) 김연갑/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 최근 한 방송사에서 <아리랑의 숨겨진 이야기 고개>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일본.. blog.daum.net/qjawlqjacks/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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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모임후기: 2011년 겨울이 깊어가는 인사동의 밤이었습니다. 아리랑가든의 문경아리랑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우리 문우님들. 신입문우님들을 비롯해서 모처럼 나오신 문우님들 늘 뵈어도 .. blog.daum.net/qjawlqjacks/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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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수사법 총정리 : 제목 : 수사법 총정리 /서주홍님 홈에서퍼옴 <Ⅰ> 비유법(比喩法)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이를 곧바로 말하지 않고, 그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다.. blog.daum.net/qjawlqjacks/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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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北·中, 합작 영화 '아리랑' 제작 : 北·中, 합작 영화 '아리랑' 제작 | 기사입력 2011-11-07 16:50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북한과 중국이 합작 영화 '.. blog.daum.net/qjawlqjacks/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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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2011 송년 <문학의 밤>: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2011 송년 노란 은행잎이 도로를 점령한 후로 겨울의 포로가 된 가을의 뒷모습이 마냥 쓸쓸해 보입니.. blog.daum.net/qjawlqjacks/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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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한 집 눈물이 키워내는 생의 의미-정끝별의 시세계/엄경희: 한 집 눈물이 키워내는 생의 의미 ― 정끝별의 시세계 ― 엄경희 1. 욕망에 대한 자의식 무언가를 욕망한다는 사실은 한 존.. blog.daum.net/qjawlqjacks/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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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를 쓰는 세 단계 / 이형기 : 시를 쓰는 세 단계 / 이형기 영국의 시인이자 시론가인 루이스가 쓴 <젊은이를 위한 시>라는 책을 참고하여 이 형기님은 시를 쓰는 단계를 다음과 .. blog.daum.net/qjawlqjacks/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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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광복군아리랑: 1940년 9월 17일, 중경에서 성립한 임시정부의 공식 군대 광복군의 3대 군가(용진가·압록강행진곡·광복군아리랑)의 하나. 밀양아리랑의 곡조로 부른 이 <광복군아리랑.. blog.daum.net/qjawlqjacks/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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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착각: 착 각 장 해 숙 노란 은행잎 보고 빨갛게 물든 줄 알았더니 사시사철 홍엽 紅葉 인 단풍나무였던 것을 blog.daum.net/qjawlqjacks/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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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나운규 <아리랑>영화 주제가 <아리랑>사설: 주제가 <아리랑> 사설 후렴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①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blog.daum.net/qjawlqjacks/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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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의 기법의 발견과 그 수용-김수영 시 '전화이야기'를 중심으로/한명희: 1. 문제 제기 2. 「전화이야기」의 기법 3. 「전화이야기」의 수용 양상 (1) ‘전화’ 담화를 통한 수용.. blog.daum.net/qjawlqjacks/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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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이우성: 무럭무럭 구덩이 이우성 이곳은 내가 파 놓은 구덩이입니다 너 또 방 안에 무슨 짓이니 저녁밥을 먹다 말고 엄마가 꾸짖으러 옵니다 구덩이에 발이 .. blog.daum.net/qjawlqjacks/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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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인형나라에서 돌아온 밤-이경희 시/양재일 : 이경희 시인의 시를 읽으면 늘 눈물이 난다. 시가 인 생의 반영이니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기구하기까 지 하다. 물새처럼 여린 두 .. blog.daum.net/qjawlqjacks/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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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좋은 시를 쓰기 위한 낙서/오봉옥 : 1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바쳐라 …… 술 마시고 싶을 때 한번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아라.” 노래를 듣다가 문득 생각한다. 시야말로 목숨을 걸.. blog.daum.net/qjawlqjacks/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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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11 매일신문 신춘문예 詩 당선작 : 1770호 소녀/우광훈 꿈꾸듯, 한 편의 오래된 우화(寓話)가 소녀의 동공 깊숙이 스며든다. 소녀는 과묵하고 비밀스런 눈빛으로 책장만을 넘겨.. blog.daum.net/qjawlqjacks/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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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감사의 마음: 책, 음악 그리고 영화 새벽의 시인 장해숙님 1 작성자: 유리가면 2010-05-07 00:40 조회 : 676 안녕하세요?^^ 유리가면입니다.얼마전에 서점에 들렸다... blog.daum.net/qjawlqjack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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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이승훈의 현대시 작법: 1.형식, 문체, 형태 최근에도 그렇고 옛날도 그렇고 우리 시인들은 시의 형태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 어디 형태뿐이랴? 형식에 대한 관심도 부족하고 문체에 .. blog.daum.net/qjawlqjacks/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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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불공평: 불공평 장해숙 가을걷이를 다 끝낸 논두렁에 쥐구멍 가득 먼저 창고를 지어 곳간 양식 줄였네 blog.daum.net/qjawlqjacks/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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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쇠비름의 효능: 쇠비름의 효능과 건강백세 [스크랩] 쇠비름의 약효 저의 어머니가 폐암 4기 말기환자이신데 함께 걱정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병원에서는 짧으면 3개월 길.. blog.daum.net/qjawlqjacks/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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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11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2011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판화=남궁 산 파밭 / 홍문숙 비가 내리는 파밭은 침침하다 제 한 몸 가려줄 잎들이 없으니 오후 내내 어둡.. blog.daum.net/qjawlqjacks/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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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作을 위한 열 가지 방법 / 김철진 (시인) : 詩作을 위한 열 가지 방법 / 김철진 (시인) 1. 동물의 이름을 머리와 가슴속에 넣고 다녀라. (조류, 곤충류, 어패류, 동물들의.. blog.daum.net/qjawlqjack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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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봉팔씨: 노총각 봉팔씨 장해숙 적당히 전답 田畓 도 있고 성격 좋은 농사꾼 봉팔씨 순진한 마흔 두 살의 시골총각 결혼은 그래도 순수혈통끼리 해야 한다며 지금껏 수없이 선도 보.. blog.daum.net/qjawlqjacks/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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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봉팔씨: 노총각 봉팔씨 장해숙 적당히 전답 田畓 도 있고 성격 좋은 농사꾼 봉팔씨 순진한 마흔 두 살의 시골총각 결혼은 그래도 순수혈통끼리 해야 한다며 지금껏 수없이 선도 보.. blog.daum.net/qjawlqjack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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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와 처녀시집과 시의 재미라는 것/강인한: 장시와 처녀시집과 시의 재미라는 것 강 인 한 —조연호 장시집 『농경시』 —유미애 첫 시집 『손톱』 —권혁웅 시집 『소문들』 —이제니 첫.. blog.daum.net/qjawlqjacks/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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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201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 yssywo.blog.me/140125287900 새장 강정애 나무 밑 떨어진 이파리들은 모두 누군가 한 번쯤 신었던 흔적이 있다.. blog.daum.net/qjawlqjacks/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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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 오늘의 운세 / 권민경 나는 어제까지 살아 있는 사람 오늘부터 삶이 시작되었다 할머니들의 두 개의 무덤을 넘어 마지막 날이 예고된 마야 달력.. blog.daum.net/qjawlqjacks/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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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김춘수: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김 춘 수 샤갈의 마을에는 3월의 눈이 온다 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靜脈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blog.daum.net/qjawlqjacks/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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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숙 @janghaesook
시창작의 비법은 없다/박재삼: 시 창작의 비법은 없다. 인간은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방황하는 것이라고 괴테는 말했다. 언뜻 들으면 모순된 말 같지만 결코 모순된 표현이 아니다. 방황한.. blog.daum.net/qjawlqjacks/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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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침 묵 장 해 숙 마트에서 줄줄이 엮인 굴비를 보며 지난밤 TV에서 보았던 50년 전에 처박힌 그 뼉다구를 생각했다 역사도 외면하는 공포의 구덩이 그 살육의 땅 속 혈관과 혈.. blog.daum.net/qjawlqjacks/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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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아버지의 발화점 / 정창준 바람은 언제나 가장 허름한 부위를 파고 들었고 그래서 우리의 세입은 더 부끄러웠다. 종일 담배 냄새를 묻히고 돌아다니.. blog.daum.net/qjawlqjacks/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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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 오늘의 운세 / 권민경 나는 어제까지 살아 있는 사람 오늘부터 삶이 시작되었다 할머니들의 두 개의 무덤을 넘어 마지막 날이 예고된 마야 달력.. blog.daum.net/qjawlqjacks/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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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삶의 공간과 추억에 대한 경멸 /성석제 : 기형도에 관한 추억을 나열하기 위해 쓴다. 태어날 때는 누구나 벌거숭이다. 자명한 이 말도 사람에 따라 달리 해석할 수 있다. 하.. blog.daum.net/qjawlqjacks/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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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 새는 없다 / 박송이 우리의 책장에는 한 번도 펼치지 않은 책이 빽빽이 꽂혀 있다 15층 베란다 창을 뚫고 온 겨울 햇살 이 창 안과 저 창 .. blog.daum.net/qjawlqjacks/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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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인가/이성복: 왜 시인가 이 성 복 왜 시인가. 이 물음을 좀더 몸에 가까이 붙이자면 왜 나는 시를 좋아하는가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다시 말해 시는 나에게 무엇이며, 시를 통.. blog.daum.net/qjawlqjack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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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유빙-신철규: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유빙 <流氷>/ 신철규 입김으로 뜨거운 음식을 식힐 수도 있고 누군가의 언 손을 녹일 수도 있다.. blog.daum.net/qjawlqjacks/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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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의 시세계: 천상병의 시세계 Ⅰ.서론 하루치의 막걸리와 담배만 있으면 스스로 행복하다고 서슴없이 외쳤던 시인, 천상 병(1930-1993)은 생전에도 기이한 일화를 바탕으로 세.. blog.daum.net/qjawlqjacks/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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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대회: 2011 전국시인대회 대회 추진계획 ◆ 주 관 : 사단법인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주 최 : 대한문인협회◆ 후 원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중도일보사, CMB 대전방송◆.. blog.daum.net/qjawlqjack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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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대회: <table align="center" border="1" cellpadding="2" cellspacing="0" width="638"><tr><td width="630.. blog.daum.net/qjawlqjack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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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리랑: 진도 아리랑 진도 아리랑 타령의 기원에 대한 인명설화 두 가지를 소개한다. 옛날 이 고장에 천인 출신이었으나 이목이 수려하고 거기에다 노래를 아주 잘하는 총각 한 사람이.. blog.daum.net/qjawlqjack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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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아리랑: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 http://blog.daum.net/qjawlqjacks/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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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아리랑의 유래: 정선(旌善)아리랑은 ‘아라리’라는 이름으로 정선을 중심으로 강원도와 경북 북부지역, 충북지역, 경기도 동부지역에서 오래 전부터 구비전승 되어온 민요다. 정선아리.. http://blog.daum.net/qjawlqjacks/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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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의 유래: 정선아리랑의 유래 정선(旌善)아리랑은 ‘아라리’라는 이름으로 정선을 중심으로 강원도와 경북 북부지역, 충북지역, 경기도 동부지역에서 오래 전부터 구비전승 되어온 .. http://blog.daum.net/qjawlqjack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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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학으로 본 현 단계 우리 시의 지형과 가능성/최서림: 수사학으로 본 현 단계 우리 시의 지형과 가능성 최서림(시인, 서울산업대학교 교수) 1. 세계 인식과 구성 방법으로서의 수사.. http://blog.daum.net/qjawlqjacks/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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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매!: 우리 할매 장 해 숙 저 사래 긴 밭을 언제 다 맬라나 우리 할매! 2007년 대구경북미술대전 판화 부문의 특선작 ‘ 우리 할매! ’ 를 선물 받아 고단했던 우리 할매의.. http://blog.daum.net/qjawlqjacks/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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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호승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 http://blog.daum.net/qjawlqjack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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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의 길을 찾아서 / 황지우: 새로운 시의 길을 찾아서 / 황지우(시인) 시의 출발은 항상 사춘기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를 처음 썼던 때가 중학교 3학년 때 쯤으로.. http://blog.daum.net/qjawlqjack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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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의 유래: - 퇴고의 유래- 퇴고란 문장을 다듬고 어휘도 적절한가를 살피는 일을 말합니다. 이 말의 유래는 다음과 같고요. 당(唐)나라의 시인 가도(賈島)가 나귀를 타고 가다 시 .. http://blog.daum.net/qjawlqjack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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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안도현: 이웃집 안도현 이웃집 감나무가 울타리를 넘어왔다 가지 끝에 오촉 전구알 같은 홍시도 몇 개 데리고 우리 집 마당으로 건너왔다 나는 익을 대로 익은 저 홍시를 따먹을 것.. http://blog.daum.net/qjawlqjack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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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없는 뼈/박정원: 뼈 없는 뼈 박정원 내 몸속엔 뼈가 없지, 있다면 분해된 ㅂ 이나 ㅃ, 그걸 받히고 있는 작대기 아니면 유지내지 보수하느라 애쓰는 ㅓ 또는 ㅕ 강한 것이 아니라 .. http://blog.daum.net/qjawlqjack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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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천양희: 시 를 어떻게 쓸 것인가 천양희 시를 쓰지 않으면 살아있는 이유를 찾지 못할 때 시를 쓰라는 릴케의 준엄한 말을 떠올릴 때마다 나는 왜 시를 쓰는가? .. http://blog.daum.net/qjawlqjack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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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절 망 장해숙 회색빛 도시를 통째로 삼킬 듯한 태양의 이글거림과는 달리 그는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쓰고도 오한을 느낀다 살아보려고 노력했던 흔적이 방 안 여기저기에 컴퓨터 안에 .. http://blog.daum.net/qjawlqjacks/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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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노인이 지은 집: 그 노인이 지은 집 길상호 그는 황량했던 마음을 다져 그 속에 집을 짓기 시작했다먼저 집 크기에 맞춰 단단한 바탕의 주춧돌을 심고세월에 알맞은 나이테의 소나무 기.. http://blog.daum.net/qjawlqjack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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