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민주당 박 전 원내대표가 이번 대선 참패원인으로 “이정희 분탕질“을 가장 먼저 꼽아 화제다. 국민은 그것을 보고 너무 크게 실망했다“고 ‘분탕질=이정희’로 낙인찍었다. 선거 때마다 '이정희'를 끼고 돌다 이제서야 이정희 '폭탄'사실을 깨달았다니..! |
| |
 | |
|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인의 상징적 키워드는 무엇보다 '원칙'과 '신뢰' 그 위에 애국심이 바탕 된 '국가관' 임은 두말할 나위 없다. 무엇보다 가칭 국민통합위원회를 폭넓게 활성화시켜 체제위기를 부추키는 수많은 좌파종북들을 과감하게 뿌리 뽑아야하지요!! |
| |
 | |
| 민주당내 대선 참패 ‘쇼크’가 계속... 박 의원은 대선 패배 요인으로 ‘이정희 분탕질’ 말고도 “NLL, 국정원 여직원 사건, 그리고 친노그룹에 대한 반성 부족, 안 교수 짝사랑, 또한 2, 30대만 처다보고 개념없는 선거전략 때문으로 고백했다. |
| |
 | |
| 중국이 국경 주둔부대의 기동력을 높이고 있다며 “중국군이 북한유사시 2시간여 만에 평양 진입이 가능하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전했다. 중국정부는 공식적으로는 북한 유사시의 핵 관리와 치안회복을 위한 군대 파병을 부정하고 있지만 그 검은 속셈을 누가? |
| |
 | |
| 군이 현존하는 최고 무인기로 평가받는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도입을 추진, 전작권이 전환되는 2015년 말까지 도입된다면 북한 전역을 감시, 정찰 할 것으로 기대. 앞으로 김정은의 동태를 손금보듯 24시간 감시하면 엉뚱한 짓 못하겠군...!! |
| |
 | |
| 새해부터 군인 장병들 월급이 15% 인상된다는 반가운 소식. 이병 9만3700원, 일병은 10만1400원, 상병 11만2100원, 병장 10만8000원서 12만4200원 받게 돼 충족하지는 않겠지만, 군대 PX 군것질 용돈으로 짭짤하리라 생각되네요. |
| |
 | |
| 북한은 서부전선 애기봉 등탑 성탄 점등을 트집 잡아 조선반도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대북심리전 도발 걷어치워라,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며 연일 대남(對南)비난 공세를 높여오고 있다. 북녘땅도 온누리에 평화와 축복내리길..!! |
| |
 | |
| 북한이 내년 1월 김정일의 시신을 외국인 관광객에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수 억 들여 방부제 처리한 시신을 외국인들에게 까지 공개를 한다고 하는데...?? 3남 정은은 쓸 때 없는 짓거리 집어치우고 굶주린 주민들이나 신경을 쓰는 게 어떨 런지..!! |
| |
 | |
| 싸움꾼들같아.철저한 이중잣대 종북이들로 51.6%의국민들 상처는.: : 표창원 `상처입은 48%국민 건들지 마라`" 표씨 당신이나 잘하소. 표씨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표상이요! |
| |
 | |
| 지난 12일 기습쏘아 올렸던 장거리미사일 궤적을 우리군의 끈질긴 추적과 탐색으로 건져올린 잔해 분석한 결과 예상대로 ICBM이 분명히 밝혀졌다. 최악의 폭군악명 높았던 김정일의 막가파 통치를 그대로 따라하는 김정은 세습정권의 앞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
| |
 | |
| 2차 대전 패색(敗色)이 짙은 전장에서 일본군들에게 전쟁을 독려하는 수단으로 시행한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7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한국이 정부차원에서 ‘위안부 할머니 구술 자료집’을 발간한다고..??? |
| |
 | |
| 금년 국방백서는“1953년 설정이후 남북간의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으로 NLL이남 수역은 대한민국의 관할 수역임을 명확히 기술”,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해 우리 군의 독도 수호의지와 확고한 대비태세유지를 명확히 명시하였다는 점서 백서 발간의의 크다..!! |
| |
 | |
| 김정은이 국제사회 장거리 미사일 중단 만류 경고에도 불구, ICBM미사일 발사해놓고“실용위성과 보다 강력한 운반로켓(ICBM) 더 많이 개발하고 발사해야”목소리 높였다. 김정은의 이런 발언 핵과 미사일 모험주의를 계속할 것을 대내외 선포한 것..?? |
| |
 | |
| 김한길이 노무현을 얘기하고, 이해찬 당대표를 하고, 한명숙이 위선으로 막장공천을 하고, 그들은 국민들 소리를 듣지않고, 묵묵히 갈뿐. 그리곤 다시 등장. 국민을 대변하는지, 국민의 목소리가 위로 가는 것을 막는지 생각해봐야. |
| |
 | |
| 단지 친노종북 세력과 맞서 진실을 알렸다는 이유만으로 애국세력에 인사상의 불이익을 줘왔기 때문에 이번 윤창중 논객의 인수위 수석대변인 임명은 파격적으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그의 ‘대한민국 세력과 반대한민국 세력과의 일대회전’ 이 왜 막말인가...? |
| |
 | |
| 박 당선인이 선거기간 동안 국민행복시대를 내걸고 출산과 보육부터 노후 대비까지 모든 세대의 걱정을 절반으로 줄여주겠다 약속하고 총 131조원들어가는 201개 공약을 내놓은 것도 이런 시대의 변화 흐름을 느꼈기 때문이다. 여야 모두 협조할 때..!! |
| |
 | |
| 좌파 전교조를 등에 업고 당선된 곽 전 교육감은 무상급식에 예산 집중투입, 두발 자유화와 체벌금지 등 학생인권조례 도입으로 교사 권위가 무너지고 학생지도에 어려움을... 문 당선인은 학생인권조례를 빠른 시일 내 바로잡아 교권 추락을 막아야...! |
| |
 | |
| 민주당은 이번대선서 2030세대 지지를 끌어올리는데 주력, 5, 60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퍼뜨렸다. 여기에 더해 "꼰대들에게 미래를 맡기지 말라"는 등 SNS와 인터넷서 다소 과격한 막말로 5, 60대 유권자들의 강한 반발과 분노를 불러왔다. |
| |
 | |
| "RT: 민통당은 윤창중 수석대변인을 비난하면서 김용민, 정동영, 이정희, 임수경의 막말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는지 꼭 지적해 주십시오. 응원하겠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