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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일베와 한겨레신문은 적대적 공생관계의 구축에 완벽히 성공한 것 같더군요. 조만간 중앙일보와 한겨레 관계처럼 서로 콘텐츠 공유도 할 기세에요. 가야인님도 잘하면 한겨레신문의 일베 꼭지에 등장할 것 같네요.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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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금의 한겨레신문은 ‘친베’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노베스트저장소]요.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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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문재인 의원을 크게 골탕먹일 요량이었다면 당장 ‘선거무효화 투쟁’에 나서라고 집요하게 윽박질렀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친노를 아무리 싫어한들 그런 속 보이는 얄팍한 꼼수는 부리지 않습니다.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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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머찌다~RT 민주당이나 문재인은 이정희 한테 창피하지 않은가? 박근혜가 바로 잡기 기다리다가 국민들 홧병 나서 죽는꼴 봐야 정신 차리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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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씨발" 민쥐당과 문재인 강건너 불구경만 할것인가여..? RT : 국정원, '반값등록금 여론 조작' 규탄 대학생 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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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버리한 잉간들.... RT : 안철수와 문재인이 서로 소주를 쳐먹여주기로 했다 아니다로 쌈박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 보면서 저런 함량미달들이 대통령하겠다고 설쳤다니 참으로 서글퍼진다.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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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같은 거대한 정신병원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성실한 노동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일반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보시면 쉽게 답이 나옵니다. 문재인 의원 입장서 지금 까딱 잘못해 조금만 오버하면 ‘이인제 확장팩' 되기 십상입니다.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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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계은퇴를 선언하며 멈춰버린 김정길의 트윗..내마음도 잠시 멈춘듯 하다 함께할때 그가치를 몰라준 사람..그치만 여기서 쉬면 안될 사람인데..어제 오늘 그가 많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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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대통령의 정치적 동지로서 정계에 몸담았던 김정길 소회 RT [이털남2-365회]정치인생 35년, 김정길의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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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는 문재인을 엄청 의식하는 듯. 문재인이 문맥 생략 박대통령 책임없다는 말했다고 까이는 것 보고 책임 "있다"고 엄청 강조. 근데 그 내용은 국정원건에 대한 책임이 아니라 재발방지 책임. 이건 그냥 책임 없다는 말이잖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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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무슨수로든 돌이킬수없다"고 화두를 던졌다. 이제 국민이 되돌려놓아야 한다. 민주당이 목숨걸고 해야할일이고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바로세워야하는 일이다. 부정선거는 그순간 민주주의를 버리는것이고 그걸알고도 묵과하는것은 국민으로서 자격이없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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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의원의 발언, 박영선 의원의 발언, 모두 부정선거로 당선이 됐어도 이제와서 어쩔 수 있겠느냐, 그냥 이명박처럼 생까지나 말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 왜 부정한 방법으로 집권한 자들에게 구걸하는가? 선거는 무효다. 의지가 없으면 빠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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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불복 시위 몇달 전부터 하고 있어요. 분신투쟁도 생각은 있는데 문재인이 계속 바보짓 하면 본격적으로 고민해 볼게요. 됐니? 이 모지리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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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이상한 일이다>대선기간 전후 문재인을 흔들었던 당내 인사들. 국정원 사건엔 침묵한다. 참 이상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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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보도를보니 마치 문재인의원이 국정원개입대선 수혜자 같군요 어이없는 어용방송과 새누리와 박통은 정말…헌정질서 파괴집단 부정선거 관건선거 국기문란 내란사범 반도반계 분류대통 후안무치 적반하장 언어도단 구토유발…우쒸 !! 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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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본인이 최대의 피해자라 했다. 난 국민이 최대의 피해자라 생각한다. 악바리같이 투표했는데 표빽겨버려 정권교체 못이뤄 개같은 정권하에서 개처럼 살게된데다 문재인한테 배신당해 그 마음 누가 달래주나. 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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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니요. 이건 문재인 후보 낙선이 아니라, 민주주의 파탄의 문제입니다. 국정원 주도 12.19 관권 부정선거, 묵과한다면 다음 또 다음 재발할 수 있습니다. 그때도 승자에겐 책임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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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꾼 "박근혜 책임 묻는 것은 문재인이 아닌 국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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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친노, 역할 계속해야 한다"고. 친노라 말씀하시지 말라.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이러지는 않았을 것. 이제 더이상 그분을 논하지 마시라. 국민들이 가슴에 안고 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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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중이는 국정원 게이트에 덮혀가니 신이 낫겠군요. 이명박이야 말할 것도 없고. 앞으로 국정을 농단해도 이번과 같은 전례가 생겼으니 얼마나들 좋아하겠습니까. 이런 환경이라면 김무성이가 나와도 차기는 어렵지 않겠습니다. 정말 한심한 대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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