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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동력이 없으면 멈추고, 믿을 수 있은 건 사람뿐입니다. 무동력 상태에서 남아있는 건, 결국 사람입니다.
동력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무관심에서 벗어나, 분노하고 저항하고 참여해야 합니다!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노회찬의원 대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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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판 에셀이라는 촛불, 그의 간절한 유언과 마지막 메시지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출간기념 노회찬 우석훈 김용민 토크쇼... 벙커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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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도 윤창중을 옹호하는 극우보수들이 있다. 전혀 새로운 멘탈이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요즘 국정원은 국가정보원이 아니라 국가걱정원이 되어가고 있고. 앞으로 무슨 일이 더 벌어질지 모른다. 그러니 너무 놀라지 말자.
_노회찬 :-D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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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제 '멘붕'에서 '멘분'으로 가야만 한다! 우리의 멘탈은 분노한 상태로 있어야 한다. 그 분노는 표적이 있어야 하며 현실에 대안을 제시하고 그 대안이 정책이 되게 해야만 한다.
_노회찬 진보정의당 대표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출간기념강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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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말고 진보하라』는 '분노하라'의 확대증보판이라 할 수 있다. 무엇에 대해 분노할 것인가, 과연 분노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분노하라'를 읽고 감동하셨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_노회찬 진보정의당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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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말고 진보하라』를 다 읽고 나서 머리 끝이 쭈뼛 섰다. 이 드러운 시대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우석훈(경제학자),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출간 기념 강연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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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벙커원.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노회찬+우석훈+김용민 강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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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담당편집자입니다. 에셀이 말한 측은지심, 보잘것없는 인간을 사랑하라는 말.... 저도 참 좋아한 부분입니다. 책 읽어주시고 서평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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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기의 책보기] 움직이지 않는 것은 흩어진다, 스테판 에셀,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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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의 꽃 3인방이 뭉칩니다. 스테판 에셀의 마지막 자서전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출간기념 노회찬, 우석훈, 김용민의 대담. 젊은이들을 위한 양지를 넓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화) 저녁7시30분. 신청못하신 분들은 입석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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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동네 주민분들, 아침밥 드셨나요? 자,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 아닙니까. <고령화 가족>의 천명관 작가님이 영화 개봉 기념으로 저녁밥을 쏘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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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거부하라'는 스테판 에셀의 명제는 그의 삶처럼 단호하고 군더더기가 없다. 더구나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모든 것이라는 데 무슨 수로 거부하나. 존명(尊命)! <멈추지 말고 진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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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노력이 내가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 명백한 순간에도 나는 내 노력의 타당성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좋은 인생이란 우리가 쌓아온 그 모든 실패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믿음을 갖는 인생이다" 멋지세요. 영원한 인간주의자 스테판 에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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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나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어
_박상수 시집 『숙녀의 기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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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뭐랄까
시시해
크기만 하고 시시하달까
두 번, 그리고 세 번 만에
난 알아버렸지
_박상수, 「파트타임』중에서, 시집 『숙녀의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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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_박상수 시집 『숙녀의 기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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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적으로 사람들은, 사랑에 빠질 때마다 두 명의 친구를 잃는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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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 가라맨님. 자만하거나 방심하기엔 너무 미천한 운전실력이라....:-) 늘 조심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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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회사셔틀버스가 있고요. 하지만 단지 내에 없는 회사들이 더 많아요. 6월 이후엔 2200번 노선버스(자유로에서 서서 갈 확률이 높을 거라 생각합니다)나 자가용을 이용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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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회 티켓은 왜 그렇게 비싼가요? :연주자는 어려운 직업이다. 우리도 처자식이 있는 사람들이고 성공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예술가가 잘살면 행복한 세상이 올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믿는다.『나는 왜 감동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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