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갑제도 종북이란다. 요즘 들은 최고의 코미디다. ㅎㅎㅎㅎㅎ |
| |
 | |
| 윤창중때문에 공무원 해외출장 시 인턴을 남자로 뽑고 술이아닌 주스로 대체하기로 했단다 이 모든 원인이 결국 권력의 부적절한 남용이 아니라 술과 여자때문이라는 인식이 너무나 저렴하고한심하다 그리고 이런 것이 또다른 성차별이 될수있다는 점도 염두에둬야한다 |
| |
 | |
| 나는 6척짜리 몸뚱이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우리는 가족,직장,나라,인류,우주로 무한히 확대할 수 있습니다. 저 한 몸 겨우 들어갈 작은 우리를 짓고 그밖에 남은 사람들을 다 적대시하는 것은,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는 일입니다.-전우용의 '오늘역사가말하다' |
| |
 | |
| Slow and Steady. - 괴테의 좌우명 |
| |
 | |
| 아름다운 것의 슬픔을 아는 사람을 만나/ 밤 깊도록 겨울 숲 작은 움막에서/ 생나뭇가지 찢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그저 묵묵히 서로의 술잔을 채우거나 비우며 <입설단비, 김선우> 중에서... |
| |
 | |
| 입출금과 조회거래 기준 거래 건수에서 지점의 비중이 10년 전 43%에서 지난해에는 5.4%로 추락. 대신 인터넷과 모바일 뱅킹 비중은 같은 기간 38%에서 73%로 급증. 결국 100건중 지점을 통한 거래는 고작 5건에 불과한 셈. |
| |
 | |
| 촌철살인의 비유!! RT : 오늘 읽은 최고 틔윗... 일베 놔두면 아베 된다. |
| |
 | |
| G20 쥐그림 때문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박정수씨의 판결문에는 "표현의 자유 한도를 넘어섰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의 법이 그러하니 이제 일베에 대한 법 적용의 형평성을 지켜보도록 하죠. |
| |
 | |
| 누이야 너는 그렇게는 생각되지 않는가/ 오월의 저 밝은 산색이 청자를 만들고 백자를 만들고/ 저 나직한 능선들이 그 항아리의 부드러운 선들을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가/ 그렇다면 누이야 너 또한 사랑하지 않을 것인가 <5월의 사랑, 송수권>중에서 |
| |
 | |
| 그대에게 가는 길이/ 세상에 있나 해서// 길 따라 나섰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끝없는 그리움이/ 나에게는 힘이 되어/ 내스스로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갑니다. <나그네, 안도현> |
| |
 | |
홀로 깨어 있는 자 없는 세상이기에
매화에게 들려주는 길밖에 없네.
(世無獨醒者, 要使梅花聽)
<偶題, 李廷柱> |
| |
 | |
| 고생 만앗지야 봄볕치 풀리믄 또 조흔 일도 안 잇것나. 사람이 다 지 아래를 보고 사는 거라 어렵더라도 참고 반다시 몸만 성키 추스르라. <늦게온 소포, 고두현> 중에서... 아!! 어머니!!! |
| |
 | |
| 피로도 내가 만드는 것/ 긍지도 내가 만드는 것/ 그러할 때면은 나의 몸은 항상/ 한치를 더 자라는 꽃이 아니더냐/.../ 모든 설움이 합쳐지고 모든 것이 설움으로 돌아가는/ 긍지의 날인가 보다/ 이것은 ... |
| |
 | |
| 인생이란 결국 가치를 따라 살던가 가격을 따라 살던가 그 두 가지뿐이지. |
| |
 | |
| 6. 일본의 역사왜곡보다 훨씬 위험한 게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는 ‘역사날조’입니다. 날조된 역사는 인간의 의식과 양심을 마비시키는 환각제와 같습니다. ‘환각상태’에 빠진 인간의 이성은, 벌레의 이성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들이, '악마'가 됩니다. |
| |
 | |
| 국정원은 정치 말고 국익을 챙겨주세요. p.s.'종북좌파' 딱지 붙이기는 이제 식상합니다. |
 |
| |
 | |
| 싸우지 말고 살아라/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게 별거냐/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다가 / 의자 몇 개 내놓는 거여 <의자, 이정록> 중에서 |
| |
 | |
| 힘들더라도 뒤로 물러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가면, 나간 만큼 반복 안 해도 돼요. <강신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