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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2시 대한민국을 뒤흔들 명단이 공개 됩니다. 뉴스타파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와 함께 해외 조세피난처에 금융계좌를 보유중인 한국인들을 추적해 밝힙니다. 위키리크스 폭로에 버금가는 파장이 예상 됩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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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에 광고 올리는 대기업 제품 불매운동해야 한다. [서울파이낸스] 대기업들, '일베' 사이트 광고 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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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 투쟁에 관심이 없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보더라도 3천일 넘게 싸우는 코롱의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사연에 잠시라도 귀기울이는 게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요? 특히 산이 좋아 산을 찾는 분이라면! 일하는 사람을 내쫓은 코롱 자본의 제품을 불매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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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릴 때 건방지다는 말 자주 들어서 그 단어 싫어해요. 언니 오빠들이 하는 거 따라하려고 하면 그런 소리 듣거나, 말대꾸한다고 자주 듣던 말.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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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 완전 공감~ 연기는 나를 사랑해 RT : 야외에서 흔히 있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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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김세균 교수에 이어 정지창 영남대 교수가 '명예교수'에서 탈락했다는 속보를 방금 전해들었습니다. 이유는 학교명예 실추. 정교수는 독문학자이자 현 민예총 이사장으로서 그동안 영남학원의 '탈박정희' 운동에 헌신해온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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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군님~ 이거 보시고 같이 가요~~ ㅎㅎㅎRT : 요즘 뜨고 있는 크래프트 비어 기사. 기사에 나오는 크래프트웍스에 간 적이 있는데 맥주 맛에 감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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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교 숙대 교수 "①피해여성이 아니라 왜 대통령께 사과하지? ②대통령께 사과하려면 조용히 하지 왜 방송에서 하지? ③추물을 임명한 대통령이 국민께 사과해야지, 왜 사과받지? ④홍보수석이 대리로 사과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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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중 사건과 관련한 청와대 홍보수석의 '국민과 대통령에 사과한다'는 기자회견문은 사실상 국격추락에 상심한 국민보다 박근혜 보호에 촛점을 맞춘 내용. 이런 후진 내용을 승인한 대통령이나 만든 참모들이나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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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중에 대한 반대여론에도 우격다짐식으로 임명해놓고 사고가 터지자 셀프사과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면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과 정권의 수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얼굴이고 분신"이라는 윤창중의 말이 그대로 맞아떨어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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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의 셀프사과는 "개가 사람을 물었는데, 개주인이 사과받는 격."이라는 어떤 트친의 말이 가장 정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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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설렌다. 임경선 <나라는 여자>를 읽고 있다. 조영남의 <어느날 사랑이> 초고를 감수해준 공범 입장에서 그 책 제목을 <나라는 남자>로 지어줄걸 하는 후회가 슬며시 신경쓰인다. 솔직한 이 책..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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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대로 "술 마신 인턴 여대생은 전라도 출신"이라는 글이 돌아다니네요. 증거인멸을 위해 셀프 감금당한 28세 국정원 요원을 '순진한 소녀' 취급하던 자들이, 21세 대학생은 '노회한 꽃뱀'으로 모는군요. 인두겁을 쓰고서야 어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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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적한 윤창중, 언론사에 "기사 내려라" 아직도 오만방자 하군요. 주둥이에 전자팔찌를 채워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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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홍보수석이란 자가 박근혜에게 사과하는가. 윤창중이 성폭행한 대상이 인턴이 아니였던가. 마땅히 박근혜가 대국민 사과하고 피해 당사자와 부모에게 사람 잘못 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우린 공복을 둔 것이지 여왕을 둔 적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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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주진우를 구속하겠다고? 미친 것들. "시대가 엄혹하고 비뚤어졌는데 구속된다면 어쩔 수 없다. 나만 억울한 게 아니다. 세상이 다 억울하다. 기자로서 이명박 정부 때보다 훨씬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취재하면서 살해협박도 많이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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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이란 책이 최소 5만권은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은 이책이 어디에도 홍보되지 않고 부디 조용히 묻히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정말 추악한 삼성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폭로돼있거든요. 그렇기에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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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 때문에 주진우 기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합니다. 필독 후 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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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결단력있게 잘 잘랐어."(어떤 이). 여보세요. 댁이 잘 잘랐다는 그 사람은 몇달 전 바로 댁이 "결단력있게 잘 뽑았어"라고 했던 그 사람이라구요. 뽑은 것도 잘한 일, 자른 것도 잘한 일...'간신배의 충성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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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조카를 사랑하는 맘으로 친정오빠와 새언니에게 선물했어요~ ^^ RT : 매대에 놓여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어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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