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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서가에서 오래된책 '독일인의 사랑(Deutche Liebe)'이 우연히눈에들어와 뽑아서다시읽어봤습니다.나이가드니 젊은시절읽었던책을 다시찬찬히읽어보는재미가 쏠쏠하다는걸 알게되더라고요.소설속100년도더된 그시절사람들이 더깊은삶을 살고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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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로우 감사합니다.일본에 관심많고 가끔 갑니다.한국이 배워야할게 많거든요.취미가 저와 비슷하네요.coffee reading music 잘 사귀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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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고맙습니다.부산에 자주 갑니다.아내의 고향이라서.좋은 직업 가지셨네요.모처럼 긴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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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이정희대표를 '종북좌파'라고 22회 트윗에올린 유명보수논객이 서울중앙지법에서 명예훼손으로 1500만원보상금지급 판결을받았네요.그트윗을인용한 여당대변인은 800만원,두언론사는 각각1000만원,400만원 지급판결 받았구요.'종북'을 남용한 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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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스승의 날. 그러나 그 의미는 퇴색되어 가고, 교사가 존경받지 못하면서 교직에 대한 자긍심도 사라지고 있다. 열명중 일곱명의 교사가 학생지도를 고통스러워 한다. 인성교육이 부활해 스승이 다시 존경받는 사회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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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언론인의 점입가경. 선거 전 아부. 선거 후 전격발탁. 취임후 군림. 방미외교시 엽기. 탈출귀국 후 변명. 여론도 점입가경. 수치에서 분노로. 탈출에서 송환으로?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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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상임금 판례를 대퉁령에게 바꿔달라 요청하다니. 미국 기업가의 무식인지 오만인지? 이에 대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대답은 어떠해야 헀는지? 보도된 대답은 대단히 실망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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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주진우 기자를 대구속전 피의자 심문한다고 한다. 이미 네 차례나 검찰 조사를 받은 사람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매우 부당한 것이다. 비판 언론에 대한 보복성 영장청구는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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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당진공장 하청 직원 5명이 작업중 전원 사망했다. 돌아가신 5분의 노동자를 엄숙히 추모한다. 유해위험사업의 하도급을 금지시고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또한 올해들어 발생한 9건의 중대 산재사고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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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 노인빈곤율이 1위라고하면서 자식이부모를 부양하지않아서 그렇다고하는 분들이 꽤많더군요.그러나 그이유는 자식에게있는게 아니라 우리사회에게 있습니다.복지시스템이 가장빈약하기 때문이지요.도덕보다는 제도에 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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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가끔 사상초유의 사건을 목도한다. 그러나 이번것은 국가와 민족 전체에 상관된 일이다. 기가막혀 새삼스레 뭐라 언급할 말도 생각나지 않는다. 이명박 전대통령이 말했다는 '국격'이란 단어만 떠오를 뿐이다. 큰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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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제가 어머니께 드린 꽃입니다. 예쁘지요? ^^ 여러분도 카네이션 드렸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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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근대학교인 배재대학교가 대학 구조조정을 이유로 국문과를 폐지한다고 한다. 취업률을 위해 인기있는 학과를 만들고 경쟁력이 떨어지면 없애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진정 학교를 위한 구조조정인지 모두가 고민해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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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서부지역 지하철 건설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그림 하나. 한강을 횡단하는 지하철이 중부와 동부권에만 있어, 서부지역 주민은 한참을 돌아가야 하는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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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케 쉔! RT : 신기남 의원님() 서울 서부권 발전 기틀마련위한 토론회. 서울의 균형발전 동작도 함께합니다^^ 조경태 후보님() 축사에 공감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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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국회에서 개최된 '서울 서부권 균형발전전략 공청회'를 잘 마쳤습니다. 서울 서부지역 지하철 건설이 얼마나 시급한 문제인지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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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상임추진위원장으로 있는 <서울 서부지역 지하철 건설 추진위원회>에서 '서울 서부권 균형발전 전략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4월 29일 오전 10시 국회 제1소회의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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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이 한국교통대학교 총장 1순위 후보로 결정돼 대통령 임명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4대강 부실의혹을 덮는데 급급했고 KTX 민영화를 위해 관제권 회수 등을 추진해왔다. 박근혜 정부의 인사 참사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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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발생한 일본 원전 사고 당시, 방사능이 한반도로 유입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국정원이 은폐했다는 한겨레의 보도는 정당했다는 판결이 어제 있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여론 조작 의도가 법원에서 사실로 인정된 셈" 오늘자 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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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주 학생의거를 주도하시고 안창호 선생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독립운동가 구익균 선생님이 지난 8일 별세하셨다. 비자금으로 징역을 살았던 전두환 경호실장 안현태는 현충원에 안장됐지만 구 지사님은 안 된단다.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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