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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 걸렸을 땐 술에 고춧가루를 풀어마시면 한 방에 낫는다? 절대 아닙니다! 알코올 섭취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기만 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고춧가루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아니, 애당초 건강한 삶에서 술은 빼버려야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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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천천히 그리고 완전히 다 씹어드세요. 씹지 않고 먹을 때보다 섭취 칼로리가 약 12%나 줄어든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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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치킨 먹고 싶어서 직접 무까지 만들어 먹는 비극을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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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에도 영산홍이 피어오른다. 이것저것 심는 중이라서, 마당이 자리잡히려면 2~3년은 걸릴 것 같다. 남들 다 빨리 사는데, 나만 혼자 천천히 사는 듯 싶다. 채리나무는 아직 못 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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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이라 페스티벌 찾은 가족들 보니 좋아보였음. 난 어릴 때 어린이날에 뭔가 딱히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선물도 그렇고 정말 뭐 없었나 생각해봐도 음 딱히 기억나는 게 없음. 서운하진 않아요. 어린이들이 부럽긴 해요. 좋은 기억 많이 남기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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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듯, 노이즈 마케팅으로 흥한 정치인은 노이즈 마케팅으로 망하기 마련이다. 문제는 본인 혼자만 망하는 데 머물지 않고 소속정당까지도 물귀신처럼 같이 망하게 한다는 것이다. 역설적 의미에서 김진태 씨는 '진짜 애국자'일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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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연애를 안 한 내게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좋은 사람 생길거야'
그 사람은 오다가 차에 치인 것 같다.
아니 태어나긴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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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들어도 적응이 안 되는 말. "예쁘게 사랑할게요." 또는 "예쁜 사랑하세요." 삶의 모든 순간이 사랑의 순간이기도 한데 사랑이 어떻게 예쁠까? 아니 예쁘기만 할까? 사랑을 남에게 보여주거나 자랑하려고 하는 것도 아닐 텐데. 그냥 실컷 사랑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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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록의 작은 새순들이 봄바람을 유혹하는 아침.
강물위로 눈 부신 햇살이 반짝이며 졸린 눈을 자극한다.
겨우내 소리없던 플라타나스에도 보드라운 이파리 수줍게 고개를 내민 것이
갓난 아기 옹알이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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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김선주 칼럼] 남북정상회담을 상상한다: 한반도의 전쟁 위험은 한고비 넘긴 것 같지만 아직도 진행중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북쪽에서 핵으로 위협하고 적대적 성명을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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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퍼포먼스~ 조국의 근대화에 힘쓰신 박정희 대통령과 대한민국 국민들, 그리고 새마을운동을 생각하며~ 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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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강한식단만 먹는게 젤어렵죠": 정석 다이어트는 참 간단합니다. 절대 굶지말것. 한순간도 배고프지 않도록. 대신 운동할것. 굶지않는 대신에 과자류는 절대금지!! 먹을때는 항상 건강한 식단만 먹을것. 이게 다입니다. 참 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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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6이닝 3실점 시즌 2승 한미 통산 100승 축하! 축하!! 오늘 한화의 1승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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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한화팬 중 1인..ㅠㅠ)": 이젠 지하철에서 "한화팬이에요.."하면 자리도 양보해줄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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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라는 게 참 별 거 없다. 늦은 밤 일 마치고 집에 와서 혼자 와인 따서 남은 반찬에 반 병쯤 마시는 것, 그러면서 헤드폰으로 음악 들으며 잡지를 뒤적이는 것. 이런 게 행복한 순간이다. 이게 가능하려면 그래도 주변 상황이 평화로와야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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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를 하면 꼭 주변에 적이 나타나게 마련이죠. "네가 다이어트라고? 풋!"이런 비수를 꽂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 말에 좌절해서 포기하면 끝입니다. 반드시 성공하세요. 그리고 갚아주세요. "야, 너 좀 살찐것 같다? 풋!" 제가 항상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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